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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itling Penda Dial Cushion 1970s 브라이틀링 팬더다이얼 쿠션 크로노그래프 빈티지 1970s

Breitling Penda Dial Cushion 1970s 브라이틀링 팬더다이얼 쿠션 크로노그래프 빈티지 1970s

멋진 브라이틀링 시계 소개합니다. 브라이틀링 팬더 다이얼 쿠션 크로노그래프 빈티지 모델입니다. 1970년대 생산된 브라이틀링의 시계이며, 현재 높은 수집가치와 희소성을 가진 브라이틀링 모델 입니다. 브라이틀링 팬더 다이얼 쿠션 크로노그래프 빈티지 모델 - 1970년도 가치있는 역사성을 지닌 빈티지 시계를 소개하는 해외 사이트에서 늘 언급되는 브라이틀링 시계 중 하나이며, 그 만큼 착용하였을때 평범한 시계와는 다른 매력으로 만족감을 느낄 시계입니다. 42mm 사이즈의 이 당시 생산되었던 빈티지 시계 중에서 큼지막한 점보 사이즈를 갖고 있으며, 메뉴얼 핸드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가 탑재된 시계입니다. 빈티지 클래식 시계의 대명서 브라이틀링 크로노그래프 시계의 다이얼 같은 경우, 현재 빈티지 시계에서 가장 높은 수집가치를 갖는 화이트 크로노 서브다이얼과 블랙 색상의 배경인 팬더 다이얼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장 높은 선호도를 지닌, 블랙 화이트의 팬더 크로노 다이얼 적용 크로노그래프 시계 중에서 가장 높은 시계 밸런스와 사용자로 하여금 정확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시인성을로 잘 알려진 팬더 다이얼 입니다.

브라이틀링 뿐만 아니라, 롤렉스의 데이토나 모델과 오데마피게의 로얄오크 또한 현재 크로노그래프 팬더 모델이 가장 높은 금액대를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만족감이 좋은 컬러 콤비네이션 입니다.

내부 무브먼트는 칼리버 Valjoux 7736 무브먼트가 탑재되었으며, 이 당시 상당히 완성도가 높고 내구성이 좋은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로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자주 사용되는 크로노그래프 입니다. 1970년대 발매 당시 원모습 보존 빈티지 시계들 같은 경우, 내부 부품이 교체되거나 물이나 습기가 차서 상태가 안좋은 것도 많습니다.

다만 판매하는 시계는 사용보다는 주로 보관 및 관상용으로 잘 관리 되어온 상태이며, 시계 내부는 거의 요즘 나오는 신품이라고 믿어도 될 정도로 아주 상태가 좋습니다. 다이얼도 전체적으로 매우 좋은 상태로 순정 제치로 보존하고 있으며, 세월에 의한 자연스러운 파티나 및 에이징 정도만 있을 뿐 1970년대 빈티지 시계라고 믿기 어려운 상태 입니다.

시계는 전체 발매 당시의 모습 그대로 유지 및 보존하고 있으며, 가치성을 위하여 폴리싱이나 복원 또한 이루어지지 않은 전체 순정 상태의 100% 제치 컨디션입니다.

이 시계는 특히 크로노그래프 푸셔 버튼과 용두 크라운 버튼이 수리가되거나 교체된 것이 많지만, 필기체 B 브라이틀링 로고가 들어가는 순정 상태의 크라운도 완벽한 컨디션 상태입니다.

폴리싱이 단 한번도 되지 않은 시계이기 때문에, 시계 케이스 후면에는 고유 시리얼번호 및 중요한 레퍼런스 넘버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시계 케이스 후면에는 고유 시리얼번호 및 중요한 레퍼런스 넘버 잘못 관리되거나 중고로 몇번 돌면서 폴리싱이된 시계들은 이런 중요한 숫자들과 각인들이 사라지기 때문에 향후 시계의 가치성과 역사성이 사라지기 때문에 꼭 폴리싱이 안된 제품으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지금봐도 너무 멋있는 쿠션 케이스의 디자인과 함께, 명품 시계에서 가장 좋은 컬러로 알려진 팬더 크로노그래프까지 들어가 있으며 더불어 사이즈 42mm의 현대인의 최적의 크기를 갖고 있습니다. 클래식 감성의 큼지막한 쿠션 케이스 디자인 이 시계는 해외에서 나름 합리적이고 저렴한 금액대에 즐길 수 있는 호이어 까레라 빈티지 시계로 유명세를 탔습니다.

빈티지 시계를 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태그와 호이어가 합병하기 이전에 발매한 1970년대 호이어 팬더 쿠션 같은 경우 현재 1000~2000만원대에 가격형성을 이루고 있는 빈티지 시계에서 거장입니다.

비록 호이어 시계는 아니지만, 과거 1970년대 동시대에 발매했던 브라이틀링의 쿠션 케이스의 팬더 크로노그래프 충분히 합리적인 금액대에 동일한 만족감을 경험하실 수 있는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해외 유명한 빈티지 시계 업체에서 동일한 브라이틀링 팬더 쿠션 모델을 4500 달러 (원화 약 600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평균 500만원대에 가격형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국내인 점 감안하여, 상당히 멋스러운 빈티지 브라이틀링 시계를 합리적인 금액에 양도드리며 부품 하나 교체 및 복원이 전혀 안된 순정 상태이기 때문에 향후 높은 가치성도 발휘할 수 있는 클래식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내구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크로노그래프 메뉴얼와인딩 무브먼트 - 시계 상태 최상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빈티지 클래식 시계의 대명서 브라이틀링 크로노그래프
  • 클래식 감성의 큼지막한 쿠션 케이스 디자인
  • 가장 높은 선호도를 지닌, 블랙 화이트의 팬더 크로노 다이얼 적용
  • 폴리싱 및 부품 교체 없는 1970년대 발매 당시 원모습 보존
  • 내구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크로노그래프 메뉴얼와인딩 무브먼트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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