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emars Piguet Lapis 18K WG 오데마피게 엘립스 라피스 원석 12P 다이아 18K 화이트골드 금통
멋진 오데마피게 시계 소개합니다. 스위스 3대 하이앤드워치 브랜드의 오데마피게 엘립스 라피스 원석 12P 다이아 18K 화이트골드 금통 모델이며,
현재 가장 높은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갖는 라피스 라줄리 (청금석) 원석 다이얼과 12개의 순정 오데마피게 다이아몬드가 체결되어 있는 빈티지 끝판왕 다운 모습의 시계 입니다.
발매 당시의 모습 전부 순정 상태이며, 수리되거나 교체된 것 없이 오데마피게에서 처음부터 순정으로 발매 되었 던 라피스 다이얼과 팩토리(Factory) 순정 다이아몬드 입니다.
케이스 전체 18k 화이트골드 금 소재의 시계이기 때문에 폴리싱은 하지 않은 순정 상태에 그대로 순정 소장하였으며, 시계 케이스백 상단부분에는 사람의 주민번호와 같은 고유 시리얼 번호도 선명하게 잘 보존되어있습니다.
케이스백 안쪽 내부에는 오데마피게 문구와 18K를 의미하는 비너스 얼굴 형상의 도장까지 완벽하게 잘 있음으로 세월이 무색할 만큼 잘 관리된 시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연식이 좀 지난 빈티지 클래식 시계지만, 시계 외부 및 내부 전체적으로 신품 수준의 컨디션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아주 좋은 상태의 시계입니다.
이 시계는 좀 특별한 다이얼 페이스를 지녔는데, 당시 최고의 높은 가격에 판매되었던 라피스 (Lapis) 다이얼이 적용되어 있는 모델이며, 라피스 모델 중에서 가장 높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담고 있는 옐로우골드 로만 인덱스가 적용된 시계입니다.
Lapis Lazuli 라피스 라줄리란, 한국말로 청금석(靑金石) 이라고 불려집니다. 라피스 라줄리는 고대 이집트와 인도 그리고 페르시아에서 인기가 있었는데, 특히 이집트에서 이것을 금과 동등한 계급으로 다루었다고 합니다.
고대인들은 이 라피스 라줄리가 깊은 통찰력과 현명한 판단력을 가져다준다고 믿었고, 우주의 진리를 깨닫게 하는 신성한 보석으로 여겨졌습니다.
이 당시에는 금만큼이나 높은 희소성 때문에, 오직 왕족들만 사용할 수 있었던 매우 가치 높은 신성한 원석 중 하나입니다.
청금석과 관련하여 유명한 신화로는, 클레오파트라 여신의 푸른색 아이라인을 바로 이 라피스라줄리를 직접 갈아서 화장품으로 사용했을 만큼 라피스라줄리에 대한 사랑과 집착이 강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이름인 라피스나 청금석이 아닌 '클레오파트라의 원석' 이라고도 불려지는데, 이는 클레오파트라가 라피스 라줄리를 가루를 내어 화장품으로 사용하면서 생겨난 별명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중국에서도 이것을 귀하게 여겼으며 황제나 왕이 죽었을 때, 그 무덤에 라피스 라줄리를 넣는 풍습이 있었다고 하니 그들이 얼마나 중하게 여겼는지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청금석(라피스라줄리)는 옛날엔 상대적으로 생산량이 적었기 때문에 왕후 귀족과 같은 높은 신분의 사람만이 지니고 있던 보석이었습니다.
라피스는 보석과 장식품의 재료로 활용된 역사가 가장 오래된 돌 중 하나로, 인류가 사용한 역사는 기원전 5000년부터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금이랑 동일하게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현재의 오데마피게를 만들어준 시계이며, 하이앤드 브랜드인 오데마피게의 시계 세공 기술과 무브먼트 기술을 경험하실 수 있는 시계입니다.오데마피게의 역사적인 가치성과 희소성 그리고 기술력까지 모두 갖춘 모델 입니다.
이 당시 오데마피게에 적용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같은 경우 전부 직접 사람 손으로 만들어진 수작업 핸드크래프팅 (Hand-Crafting) 기술로 브레이슬릿이 만들어졌습니다.
기계로 모양은 낸 것이 아닌 직접 세공 기술자가 한땀한땀 손으로 만들어낸 정교한 예술품이며, 이런 형태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품고 있는 브레이슬릿은 오데마피게라서 가능한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오데마피게 빈티지 모델 중에서 상당히 멋스럽고 높은 수요를 자랑하는 시계 중 하나이며,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질리지않고 오랫동안 착용 가능한 전통 스위스 워치입니다.
오데마피게는 1875년에 설립된 세계에서 손꼽히는 명품시계 회사로 파텍필립, 오데마피게 그리고 바쉐론콘스탄틴을 포함하여 스위스 3대장 (Holy Trinity) 홀리트리니트 포함되는 최고급 하이앤드 워치메이킹 브랜드입니다.
대부분의 오데마피게 시계와는 차별화된 로얄오크에 적용되었던 Automatic 오토메틱 무브먼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당시 발매했던 시계 중 최상위 모델 중 하나 입니다.
현존하는 수많은 스위스 명품 시계들을 경험하고 소유해 보면서 결국 마지막 종착지는 3대 하이앤드 브랜드로 시계 문학을 졸업할 수 있는 높은 가치성과 역사성을 지닌 시계 브랜드 입니다 입니다.
내부 무브먼트는 오데마피게 자체적 인하우스(In-House) 자사 셀프와인딩 오토메틱(Automatic) Cal.2120 무브먼트가 탑재됩니다.
이 당시 오데마피게 최상위 모델에만 적용되던 시계였으며, 로얄오크에는 전부 이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을 정도로 매우 고급 무브먼트 입니다.
무브먼트의 충전을 담당하는 로터 (Rotor) 부분의 끝부분이 전부 21K 거의 순금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며, 무거운 금의 무게로 로터를 회전시키는 하이앤드 고유의 최고급 무브먼트 입니다.
시계 내부를 보시면 무브먼트 끝부분에는 21C 라고 각인이 새겨져있으며, 이 부분은 21K 실제 금을 사용했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대부분의 오데마피게 같은 손으로 태엽을 감아줘야 하는 수동(Manual) 무브먼트인데, 판매하는 시계는 셀프로 감기는 구동방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토메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훨씬 상위 버전 입니다.
실제 금으로 만들어진 로터가 시계 내부에서 회전하면서 자동으로 충전되는 방식이며, 당연히 태엽 감는 방식이나 배터리로 가는 쿼츠 보다 훨씬 고가의 생산 및 판매되었습니다.
오데마피게에서 오랜 기간 사용된 하이앤드의 걸맞은 울트라씬(Ultra Thin) 슬림 무브먼트 입니다. 오토메틱 임에도 상당히 얇은 두께로 제작되어 주로 초슬림 드레스워치에 주로 사용된 최고급 무브입니다.
오데마피게에서 장기간 많은 연구와 데이터를 통하여 높은 내구성과 완성도를 갖고 있는 무브먼트이며, 기능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 아름다운 브릿지들만 봐도 하이앤드 오데마피게의 명성과 걸맞은 훌륭한 마감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계 내부는 물의 침투나 습기의 흔적도 없이 완벽한 컨디션을 보존하고 있으며, 마치 스위스 공장에서 어제 출고되었다고 해도 될 정도로 최상의 컨디션을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데마피게에서 생산되었던 무브먼트 중에서 아름답고 적당한 사이즈로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의 한 획을 그은 유서 깊은 무브먼트 입니다.
일반적인 명품 롤렉스나 오메가 기타 등등 시계와는 확연히 다른 무브먼트 피니싱의 면모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오데마피게의 역사가 살아숨쉬는 시계 무브먼트 중 하나입니다.
스위스 전통 클래식 하이앤드 드레스워치를 경험해보시기에 충분히 적합한 시계라고 생각하며, 저렴한 금액에 오데마피게의 역사와 뒤어난 기술력의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무브를 감아주는 손맛도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후에 자매 브랜드인 바쉐론콘스탄틴과 무브먼트 공유를 할 정도로 높은 기술이 녹아있는 하이앤드 명품 시계 중 하나입니다.
무브먼트 위에 먼지나 기름때 조차 하나 없는 거의 당장 공장에서 출고되었다고 믿어도 될 수준의 미사용 민트급 컨디션입니다.
무브먼트 플래트의 피니싱 라인과 케이스 뒷면에 페를라쥬(Perlage) 가공만 봐도 시계 잘 아시는 분들은 하이앤드의 면모를 바로 알아채셨으리라 생각듭니다.
특히 케이스백 내부 페를라쥬 적용은 하이앤드 워치의 필수요소 같은 존재이며, 예로 명품 브랜드인 롤렉스에서는 무브먼트는 가공하나 케이스백 안쪽에는 아직까지도 적용하고 있지않습니다.
오데마피게의 과거 아름다운 시계 디자인과 스위스 장인 정신의 기술력을 충분히 경험 및 느끼 실 수 있는 완벽한 워치 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인 점 감안하여 좋은 금액에 비교적 합리적이고 저렴한 금액대에 오데마피게의 전통과 역사를 경험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시계라고 생각하며 하이앤드 오데마피게의 감성은 그 어떠한 브랜드로도 대체할 수 없는 큰 매력을 지녔습니다.
세월을 거스르는 전통과 역사성이 담긴 디자인과 언제봐도 질리지 않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많은 시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이며, 향후 앞으로도 꾸준한 삼대 하이앤드의 브랜드의 자리를 지켜올 것 입니다.
하이앤드의 정석의 오데마피게 시계들은 오히려 시간이 흐르도 오래될 수록 높은 가치와 투자성을 지닌 상품으로도 앞으로 가격이 오르면 올랐지 절대 떨어지지 않는 시계입니다.
이러한 가치 있는 시계는 그냥 쭈욱 오랜 기간 착용하시다가 나중에 자식한테 물려주거나 가문의 가보로 남겨두어도 꾸준한 가치 상승과 희소성으로 인해 높은 자산으로도 인정 받는 오데마피게 시계 입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하이앤드 오데마피게의 전통과 역사가 담긴 1970~80년대 전성기 모델
- 오데마피게의 상징적인 팔각형 형태의 전체 18K 화이트골드 케이스
- 높은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담긴 라피스 라줄리 청금석 다이얼
- 최상급 순정 팩토리 12p 다이아몬드 탑재
- 오데마피게 최상위 울트라 슬림 오토메틱 무브먼트 탑재
- 21K 골드 로터로 구성된 무브먼트의 높은 효율성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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