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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x Datejust Fluted-Buckley Ivory NOS 롤렉스 데이저스트 플루티드 버클리 아이보리 다이얼 미사용 빈티지 소장품

Rolex Datejust Fluted-Buckley Ivory NOS 롤렉스 데이저스트 플루티드 버클리 아이보리 다이얼 미사용 빈티지 소장품

멋진 롤렉스 빈티지 시계를 소개합니다. 롤렉스 데이저스트 REF.1601 플루티드 베젤 아이보리 버클리 다이얼 모델입니다. 이 시계의 매력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크게 베젤, 다이얼, 그리고 브레이슬릿의 희소성을 모두 겸비한 완벽한 빈티지 시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흔히 보이는 빈티지 롤렉스와는 차원이 다른 시계이며, 빈티지 롤렉스 데이저스트 중에서도 매우 희귀하고 수집 가치와 희소성이 모두 접목된 '삼위일체' 같은 모델입니다. 높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지닌 버클리 빈티지 다이얼에 대해 하나하나 천천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다이얼입니다. 빈티지 데이저스트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버클리 아이보리 다이얼이 적용된 시계입니다.

버클리 다이얼은 롤렉스 빈티지 데이저스트 모델 중 가장 귀한 다이얼 중 하나에 속합니다. 과거에는 간혹 볼 수 있었으나, 시간이 흐른 지금은 점점 보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높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지닌 이 버클리 빈티지 다이얼에 프린팅된 로마 인덱스는 롤렉스에서 시범적으로 생산하던 다이얼이라 그 소장 가치와 희소성이 상당합니다. 전 세계 롤렉스 수집가들의 필수 수집 목록에 자리 잡고 있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입니다.

버클리 다이얼의 유래는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미국 뉴욕에 위치한 유명 빈티지 시계 전문 판매사인 'Tuscany Rose'의 대표 존 버클리(John Buckley)의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롤렉스에서 공식적으로 지은 이름은 아니지만, 존 버클리가 빈티지 롤렉스의 희소 가치 있는 다이얼들을 보존하자는 운동을 펼치며 당시 매우 드물었던 로마 숫자 다이얼에 자신의 이름을 붙여 '존 버클리 다이얼'이라 불리게 되었고, 이후 빈티지 시계 시장이 급속도로 발전했습니다. 스크류 크라운 및 오이스터 케이스백으로 방수에 적합하며, 여러 빈티지 데이저스트를 접해보고 소장해 왔지만 단연코 버클리 다이얼이 주는 만족감이 항상 최상위였습니다. 이는 수많은 시계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아이보리의 은은한 컬러와 블랙 로만 프린팅 숫자가 빈티지의 감성을 최고조로 자극합니다. 20mm 순정 삼선형 오이스터 브레이슬릿은 흔히 볼 수 있는 도색이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데이저스트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하며, 진정으로 빈티지 시계에 대한 깊이와 이해도가 있는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시계를 제외하고 버클리 다이얼만 현재 180~250만 원대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으며, 버클리 다이얼과 한 세트인 블랙 핸즈까지 포함하면 더욱 높은 금액에 거래됩니다. 아이보리 버클리 블랙 로만 다이얼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감히 데이저스트 중 대장급 시계라고 불릴 만합니다. 일반적인 데이저스트와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생산량이 월등히 적어 주로 수집가들이나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모델입니다. 변함없는 클래식 디자인 데이저스트 36. 둘째로, 일반적인 데이저스트 모델은 20mm 사이즈의 쥬빌레 브레이슬릿이 체결되어 나오지만, 이처럼 특별한 모델은 간혹 쥬빌레가 아닌 20mm 삼선 오이스터 브레이슬릿이 체결되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일반적인 오이스터나 수동 모델에 들어가는 19mm 오이스터 브레이슬릿이 아닌, 빈티지 서브마리너와 빈티지 데이토나에도 사용되었던 20mm 전용 오이스터 브레이슬릿입니다. 기존 데이저스트 20mm 쥬빌레 브레이슬릿은 보통 150~200만 원 정도면 구입이 가능하지만, 데이저스트 20mm 오이스터 브레이슬릿은 생산량이 5% 미만이었기 때문에 현대에는 시계를 제외하고 브레이슬릿만으로도 상당히 높은 희소 가치를 지닙니다. 시계 및 다이얼 상태는 최상입니다. 참고로 빈티지 정품 20mm 오이스터 브레이슬릿은 상태에 따라 현재 약 200~300만 원대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계를 제외한 브레이슬릿만의 금액입니다.

브레이슬릿만 따로 판매하지 않으며, 멋스러운 아이보리 버클리 다이얼 데이저스트 빈티지 모델과 함께 브레이슬릿까지 순정 상태로 일괄 양도해 드리겠습니다. 변함없는 클래식 디자인 데이저스트 36. 세월이 흐른 지금은 남아 있는 개체 수와 상태 좋은 브레이슬릿이 드물어 시계 매니아나 전문 수집가들에게 상당한 수집 욕구와 수요를 자랑하는 롤렉스 빈티지 브레이슬릿입니다.

내부 무브먼트는 롤렉스 자사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Cal. 1570이 탑재되어 있으며, 이는 '탱크(Tank)'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오랜 세월이 지나도 고장 없는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을 자랑합니다.

방수에 특화된 오이스터 케이스 및 스크류 크라운 덕분에 큰 걱정 없이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데이저스트 버클리 다이얼 모델은 다이얼 상태에 따라 약 900~1,100만 원대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오이스터 브레이슬릿 또한 쥬빌레보다 훨씬 내구성이 높고 줄 늘어짐도 전혀 없습니다.

국내라는 점을 감안하여 비교적 저렴한 금액대에 양도해 드립니다. 이런 시계야말로 꾸준히 착용하다가 나중에 자식에게 물려주어도 손색없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빈티지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도를 갖춘 매니아분들께 더욱 적극적으로 추천드리는 최고의 빈티지 시계 중 하나입니다. 빈티지 데이저스트의 상당한 컬렉션.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모든 시계는 100% 정품(Genuine)임을 보증하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를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 장점

  • 변함없는 클래식 디자인 데이저스트 36
  • 높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지닌 버클리 빈티지 다이얼
  • 20mm 순정 삼선형 오이스터 브레이슬릿의 높은 내구성
  • 스크류 크라운 및 오이스터 케이스백으로 방수에 적합
  • 빈티지 데이저스트의 상당한 컬렉션
  • 시계 및 다이얼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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