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cheron Constantin Phdias 바쉐론콘스탄틴 피디아스 다이아몬드 18K 옐로우골드 콤비 오토메틱 남성용
멋진 바쉐론콘스탄틴 시계 소개합니다. 바쉐론콘스탄틴 피디아스 18K 옐로우골드 콤비 오토메틱 남성용 모델 입니다. 현재의 바쉐론콘스탄틴을 만들어준 역사적인 가치성과 희소성을 담고 있는 모델 입니다.
저렴한 배터리 쿼츠 모델 아니며, 가장 큰 사이즈로 발매했던 오토메틱 무브먼트가 탑재된 상위 버전의 모델 입니다.
피디아스는 바쉐론콘스탄틴의 초기형 스포츠 워치의 대표주자로서 처음 1989년에 소개되었으며 그 이후 1996년에 오버시즈의 생산으로 마지막 단종을 알린 시계입니다.
단 7년이라는 매우 짧은 생산시기를 지닌 바쉐론콘스탄틴의 피디아스 모델 입니다.
또한 일반 민판이 아닌 롤렉스 순정 12개의 바쉐론콘스탄틴 다이아몬드가 탑재되어 있으며, 고급스러운 다이아몬드와 옐로우골드 콤비의 조합이 아름다운 시계 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롤렉스는 순정 다이아몬드 유무에 따라서 금액 차이가 약 300~400만원까지 날 정도로 높은 수준의 다이아몬드 퀄리티와 세공 기술의 차이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후 대량생산되었던 오버시즈와는 큰 차이점으로는 피디아스 같은 경우 매우 적은 소량만 생산되었기 때문에 시계마다 N.OOO 이라는 특별 한정판 번호가 들어가며,
이 시계 같은 경우 2073번째 생산되었던 피디아스 모델로서 시계 뒷면에 N.2073 이라는 특별한 피디아스 만의 한정판 넘버링이 각인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1977년도에 발매했던 최초의 바쉐론콘스탄틴의 럭셔리 스포츠워치 였던 "프로젝트 222 (Project 222)" 모델과 1989년도에 생산된 "피디아스(Phidias)" 모델의 디자인 결합으로 탄생한 것이
바로 1996년도에 발매하여 지금까지 바쉐론콘스탄틴의 대표적인 스포츠 워치로서 자리매김하게 만든 "오버시즈 (Overseas)" 모델 입니다.
처음 개발된 프로젝트 222 모델 같은 경우 최초의 하이앤드 바쉐론의 스포츠 워치의 시범용 모델이었기 때문에 단 500개만 생산 후 단종되었기 때문에 현재 역사적인 가치와 희소성을 인정받아서 1억이 넘는 금액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1989년도에 정식 판매되어 비교적 222보다는 많은 생산량으로 발매하였으며 1996년도에 오버시즈가 탄생하기까지 매우 소량만 생산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바쉐론콘스탄틴은 과거 공식적으로 오버시즈의 탄생은 프로젝트 222 모델과 피디아스의 디자인 결합을 통하여 탄생한 마지막 작품의 마스터피스 (Masterpiece) 라고 소개한 적 있습니다.
그 이유는 비교적 날렵하고 각진 케이스를 지닌 222 모델과 피디아스의 라운드 형태가 합쳐진 것이 바로 둥근 형태의 케이스는 피디아스에서 본떴으며, 각진 브레이슬릿은 222에서 결합하여 현재의 오버시즈 디자인이 완성되었습니다.
두 모델 이 당시 매우 혁신적이었던 일체형 (Integrated)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적용된 것이 공통적입니다. 이때부터 파텍필립의 노틸러스와 바쉐론콘스탄틴의 오버시즈 그리고 오데마피게의 로얄오크
즉 인류 최고의 하이앤드 스포츠 워치의 삼대장 모델은 전부 일체형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합쳐진 시계로 탄생하였습니다.
단 7년이라는 매우 짧은 생산시기를 지닌 바쉐론콘스탄틴의 피디아스 모델이며, 시간이 흐른 지금 현재 매우 높은 소장 가치와 역사성으로 인정받아서 많은 시계 매니아들이 갖고 싶어 하는 대표적인 하이앤드 워치 입니다.
또한 다이얼 상단에 있는 바쉐론콘스탄틴의 십자가 말테(Maltese cross) 로고가 들어가 있으며, 이 모델은 로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존재하는데 당연히 바쉐론콘스탄틴의 상징적인 십자가 말테 로고가 탑재된 것이 상위 고급 모델 입니다.
바쉐론콘스탄틴은 1755년 브랜드 론칭 이후 현재 약 270년이라는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품고 있는 스위스 최고 하이앤드 워치메이킹 회사 입니다.
이는 파텍필립, 오데마피게 그리고 바쉐론콘스탄틴을 포함하여 스위스 BIG3 홀리트리티니 (Holy Trinity)에 포함된 하이앤드 삼대장 BIG 3 에 속하는 하이앤드 브랜드입니다.
Holy Trinity는 한국어로 직역하면 '신성한 3대 브랜드'라는 의미로서 파텍필립, 바쉐론콘스탄틴, 오데마피게를 뜻합니다. 시계의 아름다움 브리지와 피니싱 마감만 보셔도, 바쉐론콘스탄틴은 하이앤드 대장급 워치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롤렉스나 오메가 까르띠에 등 일반 대중적인 브랜드의 명품시계 회사들과는 차원이 다른 급이 다른 시계임을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현존하는 수많은 스위스 명품 시계들을 경험하고 소유해 보면서 결국 마지막 종착지는 3대 하이앤드 브랜드로 시계 문학을 졸업할 수 있는 높은 가치성과 역사성을 지닌 시계 브랜드 입니다. 자세한 브랜드에 대한 설명은 아래 다루겠습니다.
내부 무브먼트는 바쉐론콘스탄틴의 자체적 인하우스(In-House) 자사 셀프와인딩 오토메틱(Automatic)이 탑재됩니다.
이 모델은 비교적 저렴한 쿼츠(배터리) 모델도 생산되었지만, 판매하는 시계는 오토메틱 모델이며 남성용으로서 발매 당시 가장 고가의 피디아스 옐로우골드 금통으로 구성된 오토메틱 무브먼트가 들어간 시계 입니다.
대부분의 바쉐론 같은 손으로 태엽을 감아줘야 하는 수동(Manual) 무브먼트인데, 판매하는 시계는 셀프로 감기는 구동방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토메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훨씬 상위 버전 입니다.
현재 해외에서 비슷한 바쉐론콘스탄틴 피디아스 모델이 약 1400만원에 판매하고 있지만, 이 모델은 다이아몬드가 없는 저렴한 모델 입니다.
세월을 거스르는 전통과 역사성이 담긴 디자인과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많은 시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이며, 향후 앞으로도 대표적인 하이앤드 워치메이킹의 대표적인 브랜드입니다.
바쉐론콘스탄틴 시계들은 오히려 시간이 흐르도 오래될수록 높은 가치와 투자성을 지닌 상품으로도 앞으로 가격이 오르면 올랐지 절대 떨어지지 않는 시계입니다.
이런 시계는 오랜 기간 사용하면서, 소장만 하셔도 한정된 개체 수와 높은 수요의 상승이 이루어지는 하이앤드의 최고 정점에 있는 바쉐론콘스탄틴 시계를 추천드립니다.
그냥 쭈욱 오랜 기간 착용하시다가 나중에 자식한테 물려주거나 가문의 가보로 남겨두어도 꾸준한 가치 상승과 희소성으로 인해 높은 자산으로도 인정받는 바쉐론콘스탄틴 시계 입니다.
하이앤드 드레스워치의 모든 장점을 전부 갖췄으며, 얇은 두께와 함께 아름다운 세공기술이 담긴 케이스 및 다이얼까지 전부 삼위일체를 이룬다고 생각듭니다. 일반적인 롤렉스나 오메가 등 일반 사람들이 아는 명품 시계와는 차원과 급이 다른 시계임을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 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세계 3대 스위스 하이앤드워치, 바쉐론콘스탄틴
- 바쉐론콘스탄틴의 역사성과 소장가치를 담고 있는 피디아스
- 전체 18K 옐로우골드 골드 콤비
- 고급스러운 바쉐론콘스탄틴 최상급 12P 다이아몬드 탑재
- 인하우스 오토메틱 무브먼트 탑재로 기계식 시계의 최상위 모델
-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히스토릭 드레스워치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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