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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heron Constantin Historiques Fancy Lugs Teardrop 바쉐론콘스탄틴 히팬시러그 티어드랍 더블네임 빈티지 1940s

Vacheron Constantin Historiques Fancy Lugs Teardrop 바쉐론콘스탄틴 히팬시러그 티어드랍 더블네임 빈티지 1940s

정말 멋진 바쉐론콘스탄틴 히스토릭 클래식 수동 시계 한 점 소개합니다. 1940~1950년대 생산된 오리지널 1세대 순정 히스토릭 팬시러그 모델입니다.

국내에서는 최초 공개되는 모델이며, 갖고 계신 분도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려 사이즈 36~37mm의 거대한 점보 사이즈 모델이며, 일반적인 데이저스트 처럼 베젤도 없어서 훨씬 큼지막한 시계 입니다.

이 당시에 발매했던 바쉐론 손목시계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며, 그에 걸맞은 큼지막한 최상위 바쉐론콘스탄틴 인하우스 무브먼트가 탑재된 아주 귀한 모델입니다.

또한 이 시계는 다른 바쉐론콘스탄틴에 비해서 매우 특별한 문구를 품고 있는데, 바로 1940~50년대 한정 생산된 바쉐론의 튤러(Turler) 시그니처 다이얼이 적용된 모델입니다.

일반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단조로운 다이얼이 아닌, 다이얼 하단부에 튤러(Turler) 이라는 시그니처 (Signature) 특수 문구가 새겨져있으며 현재 수집가들 사이에서 높은 희소성과 평가를 받는 더블 네임 다이얼 입니다.

튤러(Turler) 은 과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몇 개 존재하지 않는 스위스의 공식 AR (Authorized Retailer) 리테일러이며, 스위스 튤러(Turler) 에서 정식 수입 및 관리하여 판매된 상품에 한하여

특히 해외 유명한 전문 시계 경매 사이트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바쉐론 콘스탄틴과 튤러(Turler) 문구가 함께 들어가는 Double Signed 로고가 들어간 매우 이례적인 특수한 클래식 바쉐론 모델입니다.

다이얼은 자연스럽게 세월에 의해 무르익은 파티나(Patina)가 적용되어 있으며, 절대 인위적으로 생성된 것이 아닌 수십 년의 자연적으로 생긴 문양으로서 아름다운 모습의 에이징 다이얼입니다.

보통 대부분의 빈티지 시계들은 다이얼을 커스텀 하거나 복원되어 있어서 오리지널리티의 가치성이나 수집성이 떨어집니다만, 소개하는 제품은 발매 당시의 순정 상태로서 최상의 컨디션을 이룹니다.

바쉐론콘스탄틴 중에서는 매우 희소하고 손꼽히는 모델 중 하나 입니다. 시계보다는 예술품을 보는 듯한 착각을 가져오는 Art Piece 아트피스 같은 워치입니다.

오랫동안 시계를 수집하고 공부하신 분들도, 절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시계가 아니며 해외에서는 높은 수집 가치와 희소성 때문에 현재 발매하는 바쉐론콘스탄틴 보다 높은 금액에 거래되곤 합니다.

이 시계의 매력은 큼지막한 점보 사이즈와 더불어 바쉐론콘스탄틴 히스토릭의 가장 상징적인 소뿔러그 (팬시러그) 케이스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소뿔러그 (팬시러그)란, 시계의 케이스와 가죽을 연결하는 다리(러그 lugs) 부분이 대다수의 시계처럼 일자로 쭉 뻗은 것이 아닌, 마치 코뿔소의 뿔을 연상시키는 유연하게 감기듯이 디자인이 된 것을 팬시러그 라고 합니다.

바쉐론콘스탄틴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히스토릭 모델들에 대한 '소뿔' 케이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팬시러그 (Fancy Lugs) 라고 불려질 정도로 매우 상징적인 바쉐론콘스탄틴 모델입니다.

이러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회사가 바로, 인류 최고의 양대 산맥 명품 시계 회사인 파텍필립과 바쉐론 콘스탄틴입니다.

현재도 바쉐론콘스탄틴과 파텍필립은 꾸준히 팬시러그 디자인으로 된 시계를 계속 제작하고 있으며, 가장 전통적이고 클래식한 하이앤드 스위스 명품시계의 디자인을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요즘 발매하는 파텍필립의 소뿔 모양의 팬시러그 모델들은 대부분 2억 원대에 가격 형성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이 시계의 내부 무브먼트는 바쉐론콘스탄틴 인하우스 칼리버 Cal.V 453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바쉐론콘스탄틴이 과거 생산된 인하우스 핸드와인딩 수동 무브먼트 중에서 가장 큼지막하고 아름다운 스완넥이 적용된 무브 입니다.

이 모델은 1940~1950년대 극 소량만 발매했던 빈티지 시계이며, 최근에 바쉐론 콘스탄틴에서 바쉐론 콘스탄틴 히스토릭 (Historique) 라인업으로 과거 1940~1955년도 사이에 나온 소장가치 높은 시계들을 그대로 복각하여 재탄생 시킨 모델입니다.

현재 백화점에는 1921년 아메리칸, 1942년 트리플캘린더, 그리고 마지막으로 1955년 콘드바슈 이 세 가지 모델을 재복각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금액 대는 금통 기준 최소 4000만 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오리지널 1세대 모델을 두고, 더욱 높은 금액에 재복각된 모델을 구입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시간과 인내를 갖고 순정 오리지널 1세대 모델을 수집 및 착용하는 것이 나중에 소장가치 및 희소성을 감안하더라도 여러모로 좋은 선택이 됩니다.

이 케이스의 디자인을 자세히 보고 있으면, 시계보다는 마치 예술작품과 같은 미적 효과를 갖고 있으며 이 당시에는 직접 손으로 수작업하여 시계를 생산하던 시절이라 현대에 생산되는 시계랑은 전혀 다른 감성과 분위기를 지녔습니다.

깔끔한 실버 다이얼과 Cal.V453 무브먼트는 초침을 정중앙에 두지 않고 하단 부분에 따로 분리해놓은 스몰세컨드 방식으로 다이얼 및 시계에 매우 높은 밸런스를 기여합니다.

점보 사이즈 케이스에 걸맞은 큼지막한 무브먼트로 인하여, 우렁찬 무브먼트의 심장 박동 소리를 경험하실 수 있으며 시계가 마치 살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힘차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바쉐론콘스탄틴에서 생산되었던 수동 무브먼트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큼지막한 사이즈로 바쉐론과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의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무브먼트 입니다.

물이 침투하거나 습기가 찬 흔적도 전혀 없으며 마치 엊그저께 출고되었다고 해도 믿어도 될 정도로 완벽한 내부 외부 컨디션을 보존 중입니다.

또한 이 시계의 매력은 바로 크라운 (용두) 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용두 버튼이 분실 및 고장 수리하여 보통 순정이 아닌 사제로 교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매하는 시계는, 크라운이 발매 당시 순정품으로 나온 꼭지 크라운 (Nipple Crown) 입니다. 크라운 또한 모두 발매 당시 순정 상태 모습 그대로 일 정도로, 주로 착용된 시계가 아닌 소장 및 관상품으로 보관되어 왔음을 진작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러그 부분은 일명 팬시러그 (Fancy Lugs) 이라고 불리는 디자인입니다. Fancy Lugs이란 한국말로 '고급스러운 러그'라는 뜻으로, 마치 시계의 러그 부분이 예술품을 연상케 한다고 하여 이렇게 생긴 시계는 전부 티어드롭이라고 별명이 붙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생소한데, 외국 시계 포럼이나 유튜브에만 검색해 보셔도 많은 정보가 나옵니다. 이 티어드랍은 특히 바쉐론콘스탄틴에서 가장 주력으로 사용하던 디자인이고, 추후 파테필립과 오데마피게 등 하이앤드 브랜드에서도 많이 채택하여 최고가 시계들을 제작하는데 사용했습니다.

시계 상태는 소장 및 관상용으로 가지고 있던 시계라 미사용 신품이나 다름 없는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다이얼 같은 경우, 일반 바 형식이 아닌 아라빅 숫자로 된 인덱스를 구성하고 있으면 클래식 스타일의 깔끔한 골드 다이얼이라 그 누구의 호불호 없이 착용가능합니다. 12시 방향에 있는 말테 문양의 바쉐론콘스탄틴 십자가 로고가 참 멋스럽습니다.

해외에서 비슷한 모델들은 상태에 따라서 한화 800~900만원에 형성되어있으나 순정 악어 가죽스트랩과 순정 버클까지 남아있는건 없습니다.

내부 및 외관 전부 공개했으며, 이 정도 상태의 완벽한 바쉐론콘스탄틴 히스토릭 구형 모델은 아마 전 세계 몇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미 충분히 감가가 이루어진 시계라고 생각하며, 나중에 가격이 오르면 올랐지 추후 가치가 하락하거나 떨어질 수 있는 시계가 아닙니다.

나름 합리적인 금액대에 멋스러운 하이앤드 팬시러그 골드 모델을 경험해보시기에 최적의 모델이라 생각드며, 파텍필립 팬시러그 같은 경우 최소 수천만원 부터 가격형성을 이루기 때문에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동일한 만족감에 훨씬 낮은 금액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하이앤드 바쉐론콘스탄틴 히스토릭 시계입니다.

아시다시피 바쉐론콘스탄틴(VC)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브랜드로 1755년 창립된 대표적인 스위스 하이앤드 시계 브랜드입니다.

현재 파텍필립(PF)과 바쉐론콘스탄틴(VC)는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최고 시계 브랜드로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습니다. 일반 롤렉스나 오메가와 같은 명품 시계 브랜드와는 역사적 가치부터 다르고 가지고 있는 기술력도 비교불가 입니다.

바쉐론콘스탄틴 1755년 브랜드 런칭 이후 현재 약 268년이라는 역사를 가진 스위스 최고 하이앤드 워치메이킹 브랜드이며, 이는 파텍필립, 오데마피게 그리고 바쉐론콘스탄틴을 포함하여 스위스 3대장 (Holy Trinity) 홀리트리니트 워치입니다.

시계의 아름다운 내부 무브먼트 브릿지와 피니싱 마감만 보셔도, 바쉐론콘스탄틴은 하이앤드 대장급 워치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명품 롤렉스나 오메가 기타 등등 시계와는 확연히 다른 무브먼트 피니싱의 면모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저의 컬렉션으로 갖고 있던 멋스러운 시계지만, 아쉽게도 현재 시계가 많아서 그 다음 좋은 분께 저렴하게 양도합니다. 앞으로 시간이 흘러 더욱 높은 가치를 갖는 시계라고 확신합니다.

현재 해외에서 비슷한 점보 팬시러그 모델 동일한 무브먼트 탑재된 1세대 빈티지 모델들은 원화 약 3000~4000만원에 판매중 입니다.

현재 발매하는 히스토릭 소뿔케이스 옐로우골드 모델은 한화 약 1500~1600만원대에 판매중이며, 최근에 재복각하여 발매하는 신형 팬시러그 모델은 8600만원에 발매중입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하이앤드 바쉐론콘스탄틴의 역사적인 히스토릭 1세대 모델
  • 예술적인 쉐입의 팬시러그 티어드랍 디자인
  • 높은 희소성을 지닌 TURLER 더블네임 다이얼
  • 바쉐론 인하우스 자사 최상위 핸드와인딩 무브먼트 탑재
  • 부품 교체나 수리 없는 완벽한 컨디션의 상태
  • 높은 소장가치와 희소성을 자랑하는 역사적인 바쉐론
  • 아름다운 에이징 파티나 다이얼
  • 내 외부 최상의 컨디션

** 본 게시글에 사용 된 판매글 내용은 직접 작성한 것임으로, 무단도용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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