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ex OP Yellow Stella Dial Vintage 롤렉스 오이스터퍼페추얼 데이트 옐로우 스텔라 빈티지
멋진 롤렉스 시계 소개합니다. 롤렉스 오이스터퍼페추얼 데이트 옐로우 택시 REF.1500 모델입니다. 현재의 롤렉스를 만들어준 장본인으로 역사적인 가치가 담긴 빈티지 모델입니다.
저렴한 수동 모델이 아닌 오이스터퍼페추얼 오토메틱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는 상위버전의 모델입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롤렉스 데이저스트와 함께 롤렉스의 대표적인 데일리워치로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시계였습니다.
일반 흰판이나 실버판이 아닌 짙은 옐로우 색상의 다이얼로, 자신만의 특별한 롤렉스 빈티지를 원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모델입니다.
후반기 개선형으로 나온 마지막 통줄 브레이슬릿 모델입니다. 전기형에 발매한 가벼운 깡통 아닙니다.
깔끔한 스무스베젤에 튼튼한 삼선형 오이스터브레이슬릿까지 겸비한 시계이며, 브레이슬릿 같은 경우 전기형에 나온 가벼운 깡통줄이 아닌 마지막 후기형에 나온 개선된 통줄 브레이슬릿입니다.
두껍고 견고한 디자인으로 현재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롤렉스 브레이슬릿 형태 입니다.
이 모델은 일명 스텔라 다이얼 (Stella Dial) 옐로우택시 (Yellow Taxi) 모티브로 기반으로 디자인된 시계입니다.
스텔라 다이얼이란, 과거 1970~80년대 사이에 두바이를 포함한 중동 국가에서만 롤렉스가 한정으로 판매했던 한정판 다이얼입니다. 아시아나 북미권에서는 판매되지 않았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 최고의 소장가치를 자랑하는 모델이죠.
라커소재로 빨강색, 민트색, 파랑색, 노랑색, 보라색, 핑크색 등등 다양한 색상으로 다이얼 위에 칠해서 롤렉스에서 정식으로 생산되었습니다. 각 색상마다 택시(옐로우), 티파니(민트), 옥스포드(버건디), 피치(핑크) 등등 다양한 닉네임으로 불려집니다.
그 당시에 롤렉스는 두바이를 중점으로 중동 국가에서 최고 부유층들을 위해 남다른 시계를 판매하고자 중동 한정으로 발매하였으나,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금방 단종되고 말았는데요. 시간이 흐른 지금은, 소장가치 최고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롤렉스 잡지나 롤렉스 서적에 늘 첫 페이지와 표면을 장식하는 시계들이 바로 이 스텔라 모델들 입니다.
제가 판매하는 시계는 실제 그 당시에 발매했던 스텔라 다이얼은 아니지만, 원래 롤렉스에서 처음에 발매하였는 순정 상태의 다이얼을 가장 귀한 대접과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스텔라 옐로우택시 다이얼로 100% 동일하게 복원 작업하였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곳에서 수 많은 상담과 컬러 비교를 통하여 재생하였으며, 최고급 시계만 다루는 고급 다이얼 업체입니다. 만약 나중에 질린다면 원래 순정 실버 다이얼로 되돌려드릴 수도 있으나, 제가 투자한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절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실제로 보시면 깔끔한 스틸 케이스와 스무스 베젤이, 스텔라 옐로우 택시 컬러와 아주 멋스럽게 이질감 없이 조화를 이룹니다. 상당히 멋스럽게 이루어진 빈티지 롤렉스라고 생각듭니다.
세계 최대 시계 경매사이트인 필립스에서 작년에 순정 스텔라 옐로우 택시 다이얼 데이데이트 가죽줄 모델이 스위스 20만 프랑
즉, 한화로 약 2억 5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동일하게 다이아까지 들어간 모델이 237,500달러 약 한화 2억 8000만원에 작년 말에 팔렸습니다.
아무래도 옐로우 택시다이얼은 스텔라 다이얼 중 가장 희소하고 소장가치가 높은 컬러로 보통 2억원 이상에 팔리며, 다른 컬러 같은 경우 1억원 아래로 낙찰됩니다. 현실적으로 재벌이 아닌 이상 수억원대의 순정 스텔라 구매는 어렵습니다.
또한 최근에 롤렉스에서는 이러한 스텔라 다이어르이 수요와 고객들의 니즈를 인식하여, 신형 오이스터 OP 모델들을 상대로 컬러풀한 다이얼을 선보였습니다.
올드한 쥬빌레밴드와 플루티드 톱니베젤이 나이 들어보여서 싫은 소비자들을 위하여, 롤렉스가 좀 더 영하고 젊은 느낌을 갖춘 오이스터 모델을 따로 발매하였습니다.
현재 발매하고 있는 데이저스트와 오이스터퍼페추얼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것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내부 무브먼트는 롤렉스 인하우스 자사 칼리버 1570(1560)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비교적 저렴한 수동 무브먼트가 아닌 오토메틱 자동 모델입니다.
오이스터 같은 경우 저렴한 수동 모델과 자동 모델이 있는데, 현재 시계를 제외한 안에 무브먼트 금액만 약 150~200만원에 거래될 정도로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그 이유는 오토메틱 자동 같은 경우는, 오이스터 뿐만 아니라 기타 서브마리너와 데이저스트에도 동일하게 사용되는 때문에 부품용으로도 많이 거래되기 떄문입니다.
비교적 저렴한 일반 오이스터의 수동 무브먼트랑은 차원이 다른 등급의 시계 입니다.
또한 이 무브먼트는 해외에서 일명 '탱크' 라는 별명이 붙어 있을 정도로 오랜 세월이 지나도 고장없는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을 가진 롤렉스 무브입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좋은 컨디션을 지닌 빈티지 오이스터 퍼페추얼 입니다. 평소 상태 좋은 롤렉스 빈티지 모델을 찾으셨던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명품브랜드인 루이비통과 샤넬 처럼,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감성으로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시계입니다.
빈티지 시계들은 오랜 연식으로 상태가 안좋은 것들이 대부분이나, 이 시계는 주로 보관 및 관상 위주의 완벽한 소장품에 가까운 컨디션의 시계입니다.
과거에 롤렉스 데이저스트와 함께 더불어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시계였으며, 그 당시 쥬빌레밴드와 플루티드 톱니베젤이 나이 들어보이고 싫은 사람들은 오이스터 모델을 구매했습니다
현재 발매하고 있는 데이저스트와 오이스터퍼페추얼이 서로 양대산맥을 이루는 것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스무스베젤에 튼튼한 상징적이고 아이코닉한 오이스터브레이슬릿까지 겸비한 시계로, 현재 백화점에서 발매되는 OP의 초기 1세대 모델이라고 이해하시면 되십니다.
오이스터에 적용된 브레이슬릿 같은 경우, 일반적인 데이저스트의 쥬빌레 5연 브레이슬릿 보다 높은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서 역사적으로 극찬 받는 형태의 브레이슬릿 모양 입니다.
또한 방수에 특화된 오이스터 케이스 및 스크류 크라운으로, 큰 방수 걱정없이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멋스러운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롤렉스에서 발매한 택시 옐로우 다이얼 컬러 기준 보통 상태에 따라서 3000~4000만원에 중고가격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약 10분의1 금액에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대에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는 최고의 빈티지 롤렉스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롤렉스의 깔끔하고 데일리워치의 정석 오이스터
- 내구성 강한 삼선형 오이스터 브레이슬릿 탑재
- 고급스러운 옐로우 택시 다이얼 컬러의 멋스러운 조화
- 오이스터 케이스 및 스크류 크라운으로 높은 방수
- 후반기 개선된 신형 솔리드 통줄 블레이슬릿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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