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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Speedmaster Reduced 39mm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페라리 옐로우 리듀스드 1997

Omega Speedmaster Reduced 39mm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페라리 옐로우 리듀스드 1997

멋진 오메가 시계 소개합니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리듀스드 3510.50 모델입니다. 39mm 사이즈로 일반 문워치보다 두께가 얇고 사이즈 축소되어 동양인한테 적당한 시계입니다.

또한 문워치가 손으로 태엽을 감아주는 핸드와인딩 수동 구동이라면, 스피드마스터 리듀스드 모델 같은경우 오토메틱 자동 무브먼트가 탑재되어서 태엽을 감을 필요없이 편하게 착용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리듀스드 모델 같은 경우 전기형 트리튬 노란색 야광 모델과 후기형 루미노바 초록색 야광 모델이 두 가지가 나왔었는데, 이 모델은 후기형 루미노바 신형 야광이 적용된 시계로 여러모로 큰 구형 느낌 안 나고 좋습니다.

리듀스드 모델은, 단종된 지 좀 오래된 시계라 상태 좋은 것이 남아있는 게 별로 없고 대부분 부품 교체나 기타 수리이력으로 시계의 본래 성능을 발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판매하는 시계는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가중 눈에 띄는 스피드마스터 블랙 타키미터 베젤 기스나 찍힘 일절 없으며 타키미터 베젤의 선명한 숫자들도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운모 글라스에 오메가 마크가 선명하게 남아있는 순정 제치 글라스 상태이며, 유리에 기스나 찍힘도 없이 선명하면서 깨끗합니다. 크로노그래프 또한 정위치에 리셋되며, 작동이상 없습니다.

하얀색 문워치 랜즈에 기스도 없을 뿐더러, 다이얼 인덱스와 핸즈 안에 들어가있는 루미노바 야광점들도 데미지 없이 출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중요한 것이 바로 브레이슬릿 상태입니다.

리듀스드 모델 같은 경우 오래 전 단종된 시계로 중고로 여러사람을 거치다보면 브레이슬릿이 사용감이 생기면서 메탈줄이 늘어나 있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이건 메탈줄에 늘어짐과 유격도 전혀 없이 마치 엊그저께 출고했다고 믿어도 될 정도로 브레이슬릿이 아주 빳빳한 상태를 비롯하여 많이 사용이 안된 시계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의 고유의 각을 보존하기 위하여, 노폴리싱 상태로 구입하여 소장하였으며 케이스 러그각과 케이스백 뒷면 해마 문양 및 고유 시리얼번호도 선명하게 잘 보존되어있습니다.

이 모델 같은 경우 케이스백 뒷면에 음각으로 시리얼번호가 들어가있어서, 폴리싱이 잘못 진행되면 고유시리얼번호가 사라지는 대참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시리얼번호도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판매하는 시계 수리되거나 부품이 교체된 곳 없는 전부 순정 상태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요와 편리한 착용감으로 점차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더 이상 남아있는 수량도 적고 상태 좋은 것도 적은 매물의 시계입니다. 몇년 편하게 착용하시다가 추후 판매하셔도 이 금액 이상으로 받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맨 아래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오메가 베스트셀러 스피드마스터
  • 39mm 사이즈의 동양인 최적의 사이즈
  • 오토메틱 구동의 문워치 버전
  • 순정 운모글라스 및 늘어짐 없는 브레이슬릿
  • 시계 상태 최상

** 본 게시글에 사용 된 판매글 내용은 직접 작성한 것임으로, 무단도용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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