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ega Speedmaster Olympic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브로드애로우 올림픽 한정판 42
멋진 오메가 시계 소개합니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브로드애로우 올림픽 한정판 42mm 사이즈 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피드마스터 모델 중 하나로 손꼽습니다.
2012년도에 올림픽 한정판으로 매우 소량만 생산되었던 특별한 모델이며, 크로노그래프 핸즈에는 올림픽 로고 문양이 탑재되어 있으며 특이점으로 크로노그래프 핸즈들은 전부 블루핸즈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크로노그래프는 오메가 인하우스 자사 칼리버3313가 들어가며, 이는 프레드릭 피게의 무브먼트를 기반으로 설계 및 오메가 코엑시얼 (Co‑Axial escapement) 로 재디자인된 최상의 하이앤드 무브먼트입니다.
전 세계에서 손 꼽히는 크로노그래프 3대 무브먼트는 프레드릭피게(Frederic Piguet), 엘프리메로 (El Primero), 르마니아 (Lemania) 중 하나 입니다.
일반 스피드마스터 모델에서는 볼 수 없는 블랙 아라빅 (Arabic) 숫자 다이얼이 탑재되어 있으며, 시계 다이얼 상부에는 OMEGA의 빨간색 로고가 아름답게 자리 잡혀있습니다. 시계 케이스 후면부에는 OFFICIAL TIMEKEEPER OMEGA 라는 올림픽 공식 시계 오메가의 아름다운 각인이 탑재되어 있으며, 옆면에는 SPEEDMASTER 스피드마스터와 BROARD ARROW 브로드애로우 각인이 들어갑니다.
42미리 사이즈로 가장 편리한 착용감을 갖고 있으며, 프레드릭피게 크로노가 적용된 상당히 얇은 두께감을 지닌 모델입니다. 현재 발매하는 크로노그래프 모델들은 너무 두껍고 무거워서 실착용에 부담스러운 평가가 많습니다.
브로드애오루 같은 경우 스피드마스터의 상위 버전으로서 전체적으로 매우 완성도 높은 타키미터 스테인리스 베젤과 함께 뾰족한 브로드애로우의 상징적인 에로우 화살표 핸즈 (ARROW HANDS)가 적용되어 있는 팔방미인을 이루는 모델입니다.
고급 하이앤드 시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은은한 파란색으로 빛나는 시계의 시침과 분침을 구성하는 핸즈입니다.
이는 오메가에서 올림픽 한정판으로 만들어낸 시계 핸즈 기술력으로, 오랫동안 뜨거운 화로에서 불로 구워서 만든 장인 정신이 깃든 블루핸즈 기술입니다.
블루핸즈 (Blue Hands) 란, 고급 명품 시계의 상징으로 주로 파텍필립과 바쉐론콘스탄틴 등등 하이앤드 워치에서 특히 오랜 전통과 기술력으로 자신들의 시계에 사용하는 핸즈 제작 세공 기법 중 하나입니다.
300도가 넘는 뜨거운 화로에 직접 불로 시침과 분침 초침을 장시간 구운 방식입니다. 인위적인 파란색이 아닌, 아주 오묘하면서도 은은한 파란 불빛이 시계의 핸즈를 감싸는 듯한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집니다.
어두운 곳에서 보면 일반 검은색으로 보이지만, 조금이라도 햇빛을 받으면 바로 파란색으로 변화는 아름다운 블루핸즈 (Blue Hands) 입니다.
브로드애로우는 1957년도에 처음 발매하였으며, 2010년도 중후반까지 생산되다가 최근에 단종된 스피드마스터 최상위 계통의 훨씬 비쌌던 시계입니다.
단종된 이후 많은 시계 매니아들과 오메가 수집가들이 찾고 있는 시계로서 현재 높은 수집가치와 소장 가치를 지니고 있는 스피드마스터 입니다.
일반 씨마스터나 문워치에서는 볼 수 없는 브로드애로우의 전통성과 역사가 담긴 화상표 모양의 시침 분침이 매우 인상적인 시계입니다.
오메가 브로드애로우는 현재까지도 오메가의 간판을 담당하고 있는 스피드마스터의 원형에 가까운 모델입니다. 베젤에 적혀 있는 타키미터를 통해서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활용하면, 시간과 속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발매 당시 롤렉스의 데이토나를 저격하여 오메가에서 야심차게 발매했던 시계이며, 1957년도 처음 발매하였던 모델을 그대로 계승하여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나왔습니다.
이 당시 발매하였던 기존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등에 비해 여러가지 고급화된 요소를 많이 볼 수 있으며, 내부 무브먼트 또한 차별화된 하이앤드 크로노그래프가 적용되었습니다.
크로노그래프는 오메가 인하우스 자사 칼리버 3313가 들어가며, 이는 프레드릭 피게의 무브먼트를 기반으로 설계 및 오메가 코엑시얼 (Co‑Axial escapement) 로 재디자인된 최상의 하이앤드 무브먼트입니다.
전 세계에서 손 꼽히는 크로노그래프 3대 무브먼트는 프레드릭피게(Frederic Piguet), 엘프리메로 (El Primero), 르마니아 (Lemania) 중 하나 입니다.
고급 하이앤드 시계에 들어가는 컬럼휠 무브먼트로 프리 스프링 밸런스(Free sprung balance)와 수직클러치 (vertical clutch) 설계로, 크로노그래프 작동 시 엄청난 크로노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기계입니다.
이런 무브먼트가 들어간 시계는 주로 브레게, 블랑팡, 바쉐론콘스탄틴, 오데마피게 같은 최상의 하이앤드 스위스 워치메이킹 시계에서 주로 볼 수 있습니다.
오메가 플래닛오션 크로노그래프는 나름 상대적이고 합리적인 금액대에 최고의 디자인과 완벽한 기술력의 집합체인 칼리버3313 까지 즐기시기에 이만한 모델이 없습니다.
폴리싱 되지 않은 모든 부분 순정 상태이며, 뒷면에 올림픽과 오메가 고유의 지구본 각인까지도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시계의 전체적인 밸런스는 모든 오메가 모델 중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시계의 균형이 완벽합니다.
빈티지 돔 스타일의 사파이어 글라스, 블루 열처리된 핸즈와 아플리케 인덱스가 적용되었고, 케이스는 문워치와 동일한 42mm 사이즈의 스피드마스터 케이스가 사용되었습니다.
슬림한 두께를 가지고 있어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도 폭넓게 사용되는 프레드릭피게 무브먼트의 적용은 분명 기존 스피드마스터를 비롯한 여타 동 가격대 크로노그래프 시계와 차별화된 요소였습니다.
또한 오메가의 대표적인 코액시얼 무브먼트 수정까지 이루어져서 최고의 완성도를 지닌 브로드애로우로 손꼽히는 모델입니다.
2012년도 매우 소량만 한정판으로 발매한 이후, 지금은 오메가 매니아들과 수집가들한테 높은 수요와 가치를 평가받은 대표적인 모델 중 하나 입니다.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시계지만, 해외에서는 동일한 시계가 상태 컨디션과 구성품에 따라서 원화 약 900~1000만원대 가격형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 더 이상 새상품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발매 당시 매우 소량만 발매하였기 때문에 점차 한정된 수량과 높은 수요와 인기 때문에 구하기 어려운 오메가 시계 중 하나입니다.
아쉽게도 구성품은 따로 없으나, 시계는 주로 소장 및 관상용으로 보관만되어 온 컨디션으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격이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 않은 대표적인 오메가 시계로 손꼽을 수 있으며, 기본적인 문워치 보다 브로드애로우가 백버 천배 완성도가 높은 시계임이 틀림 없습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오메가 스피드마스터의 상위 프리미엄, 브로드애로우
- 브로드애로우의 상징적인 화살표 에로우 핸즈 디자인
- 높은 내구성과 디자인의 완성도를 지닌 스틸 타키미터 베젤
- 올림픽 한정판의 화이트 바탕의 블랙 아라빅 숫자 다이얼
- 올림픽 한정판 블루핸즈 적용
- 하이앤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프레드릭피게 무브 탑재
- 42미리 크기의 동양인 최적의 스포츠워치
- 시계 상태 최상
** 본 게시글에 사용 된 판매글 내용은 직접 작성한 것임으로, 무단도용을 절대로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