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ines Art Deco 4P 18K 론진 아트데코 4p 다이아몬드 18K 화이트골드 금통 1940s
멋진 론진 시계 소개합니다. 론진 아트데코 4p 다이아몬드 18K 화이트골드 금통 모델입니다. 단순히 시계보다는 예술적인 디자인과 감성이 많이 묻어있는 전통 아트데코 스타일의 시계 입니다.
아트데코(Art Deco)란, 과거 1930~1950년대 스위스 워치메이킹 장인들이 직접 손으로 수작업으로 세공하여 시계를 제작하던 기술로서 단순한 원형이나 사각형 모양이 아닌
새로운 러그의 디자인과 케이스 형태를 지닌 시계로서 당시 브랜드에서 다양한 시계 제작 과정의 기술과 미적인 요소를 경험할 수 있는 매우 아름다운 형태의 시계를 아트테코 시계라고 부릅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 많은 시계 매니아들과 수집가들 사이에서 높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인정받는 대표적인 빈티지 클래식 워치 중 하나로 손꼽습니다.
1940년대 발매했던 클래식 빈티지 모델이며, 시계는 전체 14K 화이트골드 금통 소재의 묵직한 케이스를 지녔습니다.
케이스 상부 베젤에는 큼지막한 4개의 다이아몬드 4P가 체결되어 있으며, 아름답게 각인 및 세공 되어있는 케이스 모양과 디자인이 상당히 인상 깊은 시계 입니다
시계는 발매 당시 모습 그대로 100% 유지되고 있으며, 부품이 바뀌거나 교체된 것이 전체 순정 상태의 모습으로 완벽합니다.
시계 외부 및 내부 상태 또한 엊그저께 공장에서 발매했다고 믿어도 될 정도로 매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판매하는 시계는 상위 계열의 론진 모델로서 전용 핸드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어서 더욱 오랫동안 높은 내구성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런 고가의 명품 시계는 배터리 보다는 기계식으로 되어 있어야 오랜 기간 걱정 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며 추후 소장용으로도 적합합니다.
이는 수 십년이 지나도 고장이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매우 견고한 무브먼트 입니다. 과거 론진에서 얼마나 정성스럽게 혼신의 노력으로 시계를 제작하였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초침이 다이얼 하단부로 분리되어 스몰세컨드 (Small Second)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발매하는 론진 시계에서는 더 이상 쉽게 볼 수 없는 상당히 귀한 모델입니다.
초침을 따로 분리함으로서, 시간의 가독성을 돕고 시계 디자인의 균형잡힌 밸런스를 준다고 하여 사용되는 기능입니다.
지금은 주로 파텍필립이나 바쉐론콘스탄틴과 같은 스위스 최고 하이앤드 브랜드에서 생산하는 클래식 계통의 드레스워치에서 사용되었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 전 세계 많은 시계 수집가들에게 높은 수집 가치와 희소성을 갖고 있는 시계입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과거 전성기 시절의 론진의 수작업 워치
- 아트테코 클래식 드레스워치의 유니크함
- 시계 전체 14k 화이트골드 소재의 묵직한 금통
- 다이아몬드 4p의 아름다운 소재
- 론진 인하우스 무브먼트의 최상의 컨디션 보존
- 시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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