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Portuguese Blue Chronograph 41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블루핸즈 41
멋진 IWC 시계 소개합니다.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블루핸즈 모델입니다. 군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받고 있는 대표적인 IWC 드레스워치 입니다.
이 모델 같은 경우 파란색의 블루핸즈와 옐로우골드의 골드핸즈 두 가지 모델로 발매하였으나, 개인적으로 아이보리 다이얼 컬러와 제일 잘 어울리는 블루핸즈 및 블루 아라빅 조합이 가장 멋스러운 조화라고 생각합니다.
크기 41mm 사이즈의 남성용 가장 최적의 크기이며, 파워리저브 44시간과 28800비트의 진동각을 지원하는 IWC 오토메틱 크로노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크로노그래프 시계 같은 경우 크로노그래프 카운터가 6시,9시,12시 방향에으로 존재하지만 이 시계는 다이얼의 미적 효과로 시계의 밸런스를 위하여 6시 방향과 12시 방향에만 존재하는 특이점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계에 큰 밸런스를 가져다주는 디자인 입니다.
고급스러운 양각 블루 아라빅 숫자들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크로노그래프 핸즈와 30분 카운터 핸즈 또한 전부 블루핸즈가 적용되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고급시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은은한 파랑색으로 빛나는 시계의 시침과 분침을 구성하는 핸즈입니다.
이는 하이앤드 명품 시계 브랜드의 시계 핸즈 기술력으로, 오랫동안 뜨거운 화로에서 불로 구워서 만든 장인정신이 깃든 블루핸즈 기술입니다.
블루핸즈 (Blue Hands) 란, 고급 명품 시계의 상징으로 주로 명품시계 회사에서 특히 오랜 전통과 기술력으로 자신들의 시계에 사용하는 핸즈 제작 세공 기법 중 하나입니다.
300도가 넘는 뜨거운 화로에 직접 불로 시침과 분침 초침을 장시간 구운 방식입니다. 인위적인 파랑색이 아닌, 아주 오묘하면서도 은은한 파랑불빛이 시계의 핸즈를 감싸는 듯한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집니다.
IWC 뿐만이 아닌 주로 스위스 하이앤드 명품 브랜드인 브레게, 파텍필립, 예거르쿨트르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스위스 전통 명품 시계의 기본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오랜기간 IWC의 전통 드레스워치를 담당하는 포르투기저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IWC의 대표적인 클래식 라인업입니다
IWC 포르투기저의 가장 상징적인 리프핸즈 모양의 핸즈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리프핸즈 (Leaf Hands) 란, 시간의 시침과 분침이 마치 나뭇잎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서 전통 스위스 드레스워치의 정석과도 같은 디자인 입니다.
지금 나오는 신형 이전에 나온 모델이며, 동일한 디자인으로 뒷면이 뚫려있는 스켈레톤 방식으로 신형으로 재발매 하였으며, 현재 백화점 가격은 약 1170만원 입니다.
최근에 IWC 공식 홈페이지에 제 아이디로 정품인증 등록이 완료되었으며, 양도받으실 때 IWC 홈페이지 회원가입하시면 시계 양도처리 해드립니다.
이후 양도 받아가시는 분께서는 IWC 맴버쉽 회원가입하시면, 제가 시계 판매 및 양도 드리면서 본인 아이디로 정품 등록하여 양도 받으시면 됩니다.
발매 당시의 구성품은 따로 없으나 애초에 보증기간이 끝났으며, IWC 같은 경우 전혀 고장이 없는 시계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발매 당시에 구성품은 따로 없지만 최근에 IWC 공식 부티크 홈페이지에 제 회원아이디로 정품인증 등록이 완료되었으며, 양도받으실 때 IWC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하시면 정품등록 해드리고 그와 동시에 시계 양도 진행 해드립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IWC의 전통적인 드레스워치, 포르투기저
- 크로노그래프 탑재로 실용성 확대
- 고급스러운 블루핸즈 및 블루 아라빅 인덱스 다이얼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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