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noswiss Regulateur 18K RG 크로노스위스 레귤레이터 18K 로즈골드 라이언 한정판 38
멋진 크로노스위스 시계 한 점 판매합니다. 크로노그래프 레귤레이터 라이언 한정판 18K 로즈골드 금통 모델 입니다. 남성용 38mm 사이즈의 모델이며, 일반 옐로우골드의 모델이 아닌 전체 핑크 로즈골드로 구성되어 있는 한정판 모델 입니다.
시계 케이스 옆면에는 LION EIDTION 라이언 에디션이라는 특수 스페셜 각인이 탑재되어서 들어갑니다.
크로노스위스 시계 중에서 최상위 무브먼트와 기술력이 탑재된 레귤레이터 (Regulator)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12시 방향에는 시계의 아워핸즈(시침)을 따로 분리시켜놓았으며
12시 하단 방향에는 스몰세컨드 (Small Second) 초침 핸즈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미닛핸즈 분침은 시계의 정중앙 장침으로 따로 빼놓아서 전체적으로 매우 높은 밸런스와 균형을 잡고 있는 레귤레이터 모델 입니다.
과거 회중시계에서 감명받아서 디자인되어 설계된 기능이며, 상당히 높은 기술력을 지닌 시계이므로 레귤레이터 시계는 일반 모델에 비해서 약 2~3배가량 높게 판매되었습니다.
현재도 꾸준히 사용되는 사파이어크리스탈 (Sapphire Crystal) 글라스가 적용되어 좀 더 높은 내구성을 갖고 있으며
시계 뒷면에는 아름다운 레귤레이터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도록 스켈레톤(Skeleton Caseback) 케이스 백 기능으로 사파이어크리스탈 유리로 시계의 내부 심장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과거 생산된 크로노스위스 시계 중에서 역대급으로 완성도 높은 시계로 유명하며 역사적인 참치캔 스타일의 코인엣지 (Coin Edge) 케이스가 담겨있습니다.
동전의 옆면에서 감명받아서 디자인되었다고 하여 코인엣지 코인의 가장자리라는 이름으로 설계된 디자인 케이스입니다.
시계의 모든 작동을 시계를 굳이 분해하지 않아도 정면과 후면으로 감상하실 수 있으며, 우렁차게 움직이는 기계식 시계의 메커니컬 움직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죽 줄 같은 경우는 유명 가죽 공방에서 맞춤 주문하여 최상급 엘리게이터 악어가죽으로 맞춤 제작하여 체결해놓았습니다. 약 40만원 상당의 비용과 많은 시간이 투자되었으며 기존 원래 가죽보다 훨씬 좋은 가죽 스트랩 입니다.
외피뿐만 아니라 내피까지도 전부 악어가 사용되었을 정도로 부드럽고 기분 좋은 착용감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에 발매하는 신형 크로노스위스는 중국 자본이 많이 투입되어 정체성을 잃고 많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모델은 독일 뮌헨에서 처음 시작하여 지금까지 독일 명품 시계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크로노스위스 입니다. 시계 좀 아시는 분들은 다 한번쯤은 거쳐갔거나 몇 점 소장하고 있는 브랜드죠. 크로노스위스를 대체할 브랜드는 없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보면 일반 검은색 핸즈들이지만 햇빛을 비춰보면 전부 파란색으로 변하는 매우 고급스러운 하이앤드 블루핸즈 디자인 공법의 시계 입니다.
브레게의 반달 모양의 핸즈들이 적용되어 있으며, 크로노스위스의 상징적인 양파 어니언 크라운이 적용됩니다
고급스러운 레귤레이터 가능이 담긴 깔끔한 화이트 아이보리 다이얼과 블루핸즈 (Blue Hands)가 적용되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하이앤드 워치와 크로노스위스의 최상위 라인업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은은한 파란색으로 빛나는 시계의 시침과 분침을 구성하는 핸즈입니다. 이는 하이앤드 명품 시계 브랜드의 시계 핸즈 기술력으로, 오랫동안 뜨거운 화로에서 불로 구워서 만든 장인정신이 깃든 블루핸즈 기술입니다.
블루핸즈 (Blue Hands) 란, 고급 명품 시계의 상징으로 주로 명품시계 회사에서 특히 오랜 전통과 기술력으로 자신들의 시계에 사용하는 핸즈 제작 세공 기법 중 하나입니다.
300도가 넘는 뜨거운 화로에 직접 불로 시침과 분침 초침을 장시간 구운 방식입니다. 인위적인 파란색이 아닌, 아주 오묘하면서도 은은한 파란 불빛이 시계의 핸즈를 감싸는 듯한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집니다.
크로노스위스뿐만이 아닌 주로 스위스 하이앤드 명품 브랜드인 브레게, 파텍필립, 예거르쿨트르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스위스 전통 명품 시계의 기본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시계 케이스 옆면에는 라이언 에디션 한정판 레터링 각인이 들어가 있는 로즈골드 레귤레이터 한정판 모델 입니다.
앞서 설명드렸다시피, 발매 당시의 모든 구성품 완벽한 풀 구성품이며, 시계는 거의 사용감이 없는 소장품 관사용 컨디션의 아름다운 시계입니다.
크로노스위스 최상위 모델 중 하나인 레귤레이터 모델을 경험하실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옆에 크라운(Crown) 용두를 보시면 마치 양파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닉네임이며, 양파처럼 겹겹이 쌓인 큼지막한 디자인으로서 매우 편리하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코인엣지 케이스와, 어니언 크라운, 그리고 브레게 블루핸즈와 스켈레톤 다이얼까지 모두 적용되어 있는 크로노스위스의 역사와 기술력이 담긴 최종 집합 채라고 생각하셔도 되는 시계입니다.
처음 발매 당시 크로노스위스 모델 중 최고가 시계 중 하나였으며, 현재도 약 3000만 원 전후의 매우 높은 중고 가격을 형성할 정도로 시계 매니아들에게 높은 인기와 수집 가치를 갖고 있는 크로노스위스 시계입니다.
비슷한 크로노스위스 레귤레이터 로즈골드 모델이 원화 약 2000만원에 판매하고 있지만, 이 모델은 오토메틱 자동이 아닌 태엽을 감는 수동이라서 훨씬 저가형 모델 입니다.
국내인 점 감안하여 좋은 금액에 오토메틱 자동 로즈골드 한정판 모델 양도하며, 개인적으로 수집 및 소장해온 수많은 시계 중에서 상당히 인상 깊은 아름다운 명품 시계라고 자부하는 모델 입니다.
시계 좀 아시는 분들은 다 한 번쯤은 거쳐갔거나 몇 점 소장하고 있는 브랜드죠. 크로노스위스를 대체할 브랜드는 없습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역사와 전통이 담긴 크로노스위스의 역대 걸작품, 라이언 에디션
- 크로노스위스 최상위 모델의 레귤레이터 기능의 탑재
- 전체 18K 로즈골드 소재의 묵직한 금통 골드 워치
- 상징적인 코인엣지 케이스 및 어니언 양파 용두 디자인
- 브레게 핸즈 스타일의 블루핸즈 공법 적용
- 아름다운 스켈레톤 케이스백 적용 및 내구성 높은 사파이어크리스탈 글라스
- 최고급 양면 악어 가죽스트랩 체결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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