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Tank Francaise Chronograph 18K Diamond XL 까르띠에 탱크 프랑세스 프랑세즈 18K 금통 다이아 크로노그래프 XL
멋진 까르띠에 시계 소개합니다. 까르띠에 탱크 프랑세스 XL 크로노그래프 전체 18K 옐로우골드 금통 다이아 모델이며, 흔한 라지사이즈나 미디움사이즈가 아닌 제일 큰 XL 사이즈 모델입니다. 까르띠에 탱크 프랑세스 XL 크로노그래프 전체 18K 옐로우골드 금통 다이아 모델 실제로 일반적인 프랑세스보다 세로로 더욱 길쭉하게 되어있어서 같은 프랑세스지만 색다른 느낌으로 멋진 연출이 가능한 시계입니다.
대부분은 중간에 금이 들어가거나 전체 스틸로되어 있는 모델이 많지만, 판매하는 시계는 시계 전체 18k 옐로우골드 통금 금통으로 되어 있는 까르띠에 탱크 최상위 라인업 모델입니다.
또한 전체 옐로우골드로 구성되어 있는 케이스에 상부에는 최고급 다이아몬드가 에프터세팅 되어 있으며, 다이아몬드와 골드가 만난 까르띠에 시계는 최고 중에 최고로 불려집니다. 최고케이스에 상부에는 최고급 다이아몬드가 에프터세팅급 다이아몬드가 에프터세팅 까르띠에 인하우스 자사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까지 탑재되었으며, 12시 방향에는 날짜창 기능까지 지원하고 있는 프랑세스 최상위 모델 중 하나 입니다.
대부분의 까르띠에 모델은 타임온니(시간) 기능만 지원하지만, 이 모델 같은 경우 시간 측정(스탑워치) 이 가능한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튼이 한개가 아닌, 위 아래에도 크로노그래프 푸셔 버튼 2개가 공존하면서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훨씬 고가의 상위 모델 입니다. 위 아래에도 크로노그래프 푸셔 버튼 2개가 공존하면서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사용 시계는 전체적으로 최상의 컨디션으로 소장하고 있으며, 아무래도 시계 전체가 18K 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묵직한 무게감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시계 전체가 18K 금 골드 뿐만 아니라 상당한 금액대의 수 많은 다이아몬드가 체결되어 있으며, 시계의 시간을 조정하는 옆면 크라운은 매우 큼지막한 다이아몬드가 들어갑니다 발매할 당시에 상당히 높은 고가의 시계였으며 XL 사이즈 같은 경우 오로지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들어가있는 모델로만 발매하였습니다. 오토메틱이 아닌 까르띠에 인하우스 크로노 쿼츠 무브먼트로 상당히 편리한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프랑세스 XL 같은 경우, 일반 라지나 미디움 사이즈에 비해서 워낙 높은 가격에 판매하였고 생산기간도 짧았기 때문에 중고로는 제대로된 상품을 거의 구할 수가 없습니다.
탱크솔로가 드레스워치와 정장에 중점을 두었다면 프랑세스는 조금 더 캐주얼하고 편안한 디자인이라 캐주얼, 정장 상관없이 전부 착용가능한 올라운드 워치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큰 디자인의 차이점으로는, 탱크솔로 같은 경우 뒷면이 그냥 수평으로 평평해서 손목에 착용하면 좀 불편한데, 프랑세스는 뒷면이 손목에 맞춰서 라운드 형식으로 들어가있어서 손목에 맞춰서 라운드 형식 실제 착용시 손목에 촥 달라붙는게 매우 편합니다. 아무래도 가장 저가 모델인 탱크솔로와 구분을 두기 위한 까르띠에의 전략이지 않나 싶습니다.
시계 상태는 보시 듯 미사용에 가깝습니다. 시계가 많아서 몇번 착용하지도 않아서 그냥 신품 사신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대부분의 까르띠에 시계들은 푸른 색상의 카보숑 (Cabochon) 사파이어 크라운이 들어가 있으나, 이 모델은 까르띠에 중에서 최상위 모델이기 때문에 사파이어 대신 엄청난 크기의 다이아몬드가 들어갑니다. 엄청난 크기의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를 손으로 만지면서 시간 및 크로노그래프를 조작하는 매우 정교하면서 아름다운 시계입니다.
또한 까르띠에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은은한 파랑색으로 빛나는 시계의 시침과 분침을 구성하는 핸즈입니다.
이는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시계 핸즈 기술력으로, 오랫동안 뜨거운 화로에서 불로 구워서 만든 장인정신이 깃든 블루핸즈 기술입니다. 블루핸즈 적용
블루핸즈 (Blue Hands) 란, 고급 명품 시계의 상징으로 주로 까르띠에가 특히 오랜 전통과 기술력으로 자신들의 시계에 사용하는 핸즈 제작 세공 기법 중 하나입니다. 300도가 넘는 뜨거운 화로에 직접 불로 시침과 분침 초침을 장시간 구운 방식입니다. 인위적인 파랑색이 아닌, 아주 오묘하면서도 은은한 파랑불빛이 시계의 핸즈를 감싸는 듯한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집니다.
까르띠에 뿐만이 아닌 주로 스위스 하이앤드 명품 브랜드인 브레게, 파텍필립, 예거르쿨트르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스위스 전통 명품 시계의 기본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차고다니시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특히 여성들) 다들 바로 알아보는 까르띠에 시계입니다. 워낙 상태가 좋기 때문에 선물용으로 구입하셔도 좋고, 본인이 직접 소장 및 착용하셔도 좋습니다.
단종된 이후 더욱 높은 수요와 인기를 자랑하는 시계이며, 지금은 이렇게 상태 좋은 시계를 거의 구할 수도 없을 뿐더러 갖고 계신분들이 판매하지도 않습니다. 추후에 충분히 좋은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시계입니다. 최상의 컨디션 진정한 명품은 아무리 세월과 유행이 흐르고 지나도, 이렇게 고유의 디자인은 오랜 기간 간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까르띠에의 정교한 만듦새와 뛰어난 크로노그래프 기술력이 들어간 시계임으로, 저가형 기타 다른 시계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시계임을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발매 당시의 구성품은 따로 없으나 애초에 보증기간이 끝났으며, 까르띠에 같은 경우 전혀 고장이 없는 시계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 공식 까르띠에 공식 홈페이지에 제 아이디로 정품등록이 완료되었으며, 양도받으실 때 까르띠에 홈페이지 회원가입하시면 시계 양도처리 해드립니다. 현재 해외에서는 동일한 모델에 옐로우골드가 아닌 화이트골드에 똑같이 다이아몬드 들어가는 제품이 원화 약 1680만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화이트골드 같은 경우 기본 스틸모델과 헷갈리 수 있기 때문에, 노랑빛의 도는 18K 옐로우골드와 다이아몬드의 조합이 훨씬 화려하고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인 점 감안하여 좋은 금액에 양도 드리며, 프랑세스 크로노그래프 XL 골드 금통 모델 같은 경우 발매 당시 상당한 고가의 시계로 중고로는 이렇게 상태 좋은 시계는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향후 높은 소장가치를 갖는 까르띠에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까르띠에 탱크 프랑세스 XL 크로노그래프 전체 18K 옐로우골드 금통 다이아 모델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까르띠에 전통 클래식 프랑세스 디자인
- 높은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둔 프랑세스 XL
- 까르띠에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추가된 상위모델
- 얇은 두께와 편안한 착용감을 갖는 케이스백
- 프랑세스 크로노의 큼지막한 점보 사이즈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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