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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Panthère de Cartier Large 18K YG 까르띠에 팬더 18k 금통 가죽 다이아몬드 LM 라지 사이즈

Cartier Panthère de Cartier Large 18K YG 까르띠에 팬더 18k 금통 가죽 다이아몬드 LM 라지 사이즈

멋진 까르띠에 시계 소개합니다. 까르띠에 팬더 18k 금통 가죽 다이아몬드 LM 라지 사이즈 모델 입니다. 팬더 중에서 제일 큰 사이즈이며, 날짜 데이트창이 오른쪽에 탑재된 모델입니다.

에르메스와 동일한 소재의 가죽이 체결되어 있으며, 판매하기 전 가죽은 새 것으로 교체해놓아서 새상품 컨디션이라고 생각해주셔도 될 정도의 좋은 컨디션 입니다.

이 모델은 대부분 스틸 도는 중간 부분에만 금이들어가는 콤비로 판매되었으나, 제가 소개하는 모델은 시계 전체가 전부 18K 옐로우골드 금통으로 구성되어 있는 팬더 중에서 최상위 모델입니다.

현재 까르띠에는 남성용 라지 사이즈가 단종되었다고 최근에 다시 재발매 하였으며, 백화점 판매 금액은 약 4300만원에 발매되었습니다.

동일한 옐로우골드 팬더 미디움 사이즈 전체 골드 모델이 4570만원이며, 브레이슬릿까지 전체 다이아몬드 모델은 1억 2900만원에 판매중입니다.

또한 신형 모델 같은 경우, 날짜창 기능을 제거하였지만 제가 판매하는 모델은 날짜창이 들어가 있는 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전체 18K 옐로우골드 케이스에 케이스 외곽에 최고급 다이아몬드가 에프터세팅 되어 있는 모델입니다. 현재 다이아몬드가 들어가는 팬더 제품은 1억이 넘게 판매될 정도로 높은 가치를 갖습니다.

데이트창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서 평소 시계 시간을 확인하면서 날짜도 같이 확인하실 분들이나, 아무래도 날짜 기능이 있는 것이 유용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구형으로 많으 찾고 있는 추세입니다.

신형과 구형은 동일한 같은 소재의 18K 옐로우골드 이기 때문에 뭐가 낫고 안좋고는 정말 무의미한 질문입니다. 오히려 합리적인 금액대에 더 좋은 제품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구형 제품 입니다.

시계에 있는 노랑색 부분은 전부 실제 18K 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까르띠에는 매우 소량만 생산 후 바로 단종시켰던 팬더 모델입니다. 전체 금이기 때문에 상당한 금 함량과 묵직함 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까르띠에 팬더의 모든 모델은 기계식이 아닌 쿼츠로만 제작되어있습니다.

시계 내부 구동방식은 까르띠에 인하우스 쿼츠무브먼트로 매우 높은 기술력이 들어간 쿼츠로 다른 여타 스위스 명품 브랜드에 사용되는 쿼츠와는 등급 자체가 다른 까르띠에만의 쿼츠 무브먼트입니다.

시간이 멈출 일 없고, 잘 관리만 해준다면 평생 오랫동안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오토메틱 모델에 비해서 상당히 얇은 케이스로 셔츠나 옷 소모에 편안하게 실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탱크나 산토스와 같은 시계들에 비해서 매우 얇은 슬림한 케이스를 자랑하며, 실제로 손목에 착용했을 때 걸리적거림 없이 아주 편안한 착용감으로 유명합니다.

까르띠에는 보석으로 시작하여 시계시장에서 현재 급부상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유명한 모델로는 탱크, 머스트탱크, 산토스, 팬더, 발롱블루 등등 여러가지의 주력 모델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단연코 까르띠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 중 하나가 바로 이 소개하는 팬더 모델입니다. 팬더 만큼 깊은 까르띠에 역사를 갖고 가장 대표적인 시계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부터 국내외 연예인 등 많은 인플루언서들의 머스트잇 꼭 소유해야할 남녀노소 최고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까르띠에는 특히 오랜 세월이 지나도 크게 전혀 변하지 않는 전통과 역사적인 디자인과 함께 유행에 따르지 않는 그들만의 아이덴티티를 갖고 꾸준히 번창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지나도 변하지 않는 또 다른 시계 브랜드인 롤렉스와 매우 흡사하며, 프랑스의 대표적인 명품브랜드인 루이비통과 샤넬 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감성으로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합니다.

진정한 세월을 거스르는 가치를 품고 있는 것이 비로서 '명품'의 가치를 보존시킨 까르띠에 다운 모습이라고 합니다.

까르띠에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은은한 파랑색으로 빛나는 시계의 시침과 분침을 구성하는 핸즈입니다.

이는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시계 핸즈 기술력으로, 오랫동안 뜨거운 화로에서 불로 구워서 만든 장인정신이 깃든 블루핸즈 기술입니다.

블루핸즈 (Blue Hands) 란, 고급 명품 시계의 상징으로 주로 까르띠에가 특히 오랜 전통과 기술력으로 자신들의 시계에 사용하는 핸즈 제작 세공 기법 중 하나입니다.

300도가 넘는 뜨거운 화로에 직접 불로 시침과 분침 초침을 장시간 구운 방식입니다. 인위적인 파랑색이 아닌, 아주 오묘하면서도 은은한 파랑불빛이 시계의 핸즈를 감싸는 듯한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집니다.

까르띠에 뿐만이 아닌 주로 스위스 하이앤드 명품 브랜드인 브레게, 파텍필립, 예거르쿨트르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스위스 전통 명품 시계의 기본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차고다니시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특히 여성들) 다들 바로 알아보는 까르띠에 시계입니다. 워낙 상태가 좋기 때문에 선물용으로 구입하셔도 좋고, 본인이 직접 소장 및 착용하셔도 좋습니다.

단종된 이후 더욱 높은 수요와 인기를 자랑하는 시계이며, 지금은 이렇게 상태 좋은 시계를 거의 구할 수도 없을 뿐더러 갖고 계신분들이 판매하지도 않습니다. 추후에 충분히 좋은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시계입니다.

진정한 명품은 아무리 세월과 유행이 흐르고 지나도, 이렇게 고유의 디자인은 오랜 기간 간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까르띠에의 정교한 만듦새와 뛰어난 기술력이 들어간 시계임으로, 저가형 기타 다른 시계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시계임을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웬만한 탱크솔로와 산토스 발롱블루 다 착용해봤는데, 왜 까르띠에에서 상위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팬더가 선정되었는지는 착용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서 설명 드렸다시피 신형 모델은 날짜 기능이 빠지면서, 현재 시간표시 밖에 안들어갑니다.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이며, 시계에 날짜 기능이 들어간 구형이 현재 높은 인기와 수요를 갖는 이유 입니다.

현재 까르띠에는 남성용 라지 사이즈가 단종되었다고 최근에 다시 재발매 하였으며, 백화점 판매 금액은 약 4300만원에 발매되었습니다.

동일한 옐로우골드 팬더 미디움 사이즈 전체 골드 모델이 4570만원이며, 브레이슬릿까지 전체 다이아몬드 모델은 1억 2900만원에 판매중입니다.

해외에서 현재 동일한 날짜 기능이 들어가는 구형 라지 사이즈 18k 금통 모델이 원화 약 2000만원대부터 3000만원 사이에 가격형성을 이루며 판매되고 있습니다.

국내인 점 감안하여 저렴하게 양도합니다. 팬더는 정말 잘 만든 시계이고,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군더기 없는 올라운드 클래식 디자인 입니다.

평소 상태 좋은 까르띠에 팬더 점보 시계를 찾으셨던 분들이나, 제대로된 까르띠에 시계를 수집 및 착용하실 분들도 모두 추천합니다. 시계 상태는 보시는 바와 같이 연식대비 매우 깔끔한 상태를 유지중입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까르띠에 클래식워치의 대표 주자, 팬더
  • 높은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갖는 라지 사이즈
  • 전체 18K 옐로우골드 케이스의 묵직한 골드 워치
  • 최고급 다이아몬드 에프터세팅 탑재
  • 깊은 역사와 전통을 지닌 변함없는 가치
  • 날짜창이 들어가는 높은 인기와 소장가치
  • 슬림한 케이스로 편리한 착용감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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