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Ceinture Gold Manual Men's 까르띠에 생튀르 옐로우골드 금장 수동 LM 라지 남성용
멋진 까르띠에 시계 소개합니다. 까르띠에 생튀르 옐로우골드 금장 LM 라지사이즈 수동 남성용 모델입니다. 저렴한 배터리 쿼츠 모델이 아닌 까르띠에 수동 무브먼트 모델입니다.
까르띠에 생튀르 옥타곤 모델은 1973년도에 루이 까르띠에 컬렉션(The Louis Cartier Collection)에 공개된 12개의 시계 중 하나로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시계들은 과거 까르띠에가 생산한 1800년도부터 1900년도 전후 사이에 생산된 까르띠에의 역사적인 의미가 담긴 까르띠에 황금기(Cartier Golden Years) 시절에 생산된 시계로서 12개를 선별하여 세계에 첫 선보인 시계들 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생튀르 모델은 옐로우골드 금통 모델은 아니지만, 합리적인 금액에 루이 컬렉션 감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계로서 실버 소재에 전기 이온 도금이 적용된 생튀르 입니다.
1970~80년대 생산되었으며, 처음 발매했던 전체 통금 모델에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저렴한 금액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착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 모델입니다.
하지만 단종 이후, 많은 시계 매니아들과 해외 시계 커뮤니티에서 가장 이쁜 까르띠에 시계 디자인과 까르띠에 역사책에 항상 등재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시계입니다.
2000년대부터는 인터넷의 발달과 정보화시대에 오면서, 전 세계적으로 까르띠에 생튀르 시계는 그 가치와 아름다움을 인정받아서, 현재 매우 높은 인기와 수요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클래식 빈티지 까르띠에 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까르띠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생튀르는 한점 이상 갖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만족감이 상당히 높은 고급스러운 까르띠에 시계 입니다.
흔하게 보이지 않는 팔각형 세입의 아트데코 (Art Deco)의 느낌을 담고 있는 이중 구조 형태의 케이스와 함께 골드 아이보리 컬러 색상의 다이얼이 매우 아름다운 모습을 띄고 있는 시계 입니다.
점점 구하기 어려운 대표적인 클래식 까르띠에 시계 중 하나이며, 이렇게 상태가 좋은 모델은 국내를 포함한 해외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귀해진 까르띠에 생튀르 모델입니다.
대부분의 까르띠에 시계들은 사각형이나 원형의 모양을 갖고 있지만, 소개하는 시계는 원형도 사각도 아닌 팔각형 모양의 옥타곤 (Octagon) 케이스를 가진 생튀르 라는 시계입니다.
옥타곤은 인간이 시각적으로 봤을 때 가장 완벽한 예술적 아름다움과 높은 시각적인 밸런스를 갖추고 있는 모양으로 알려져 있으며 있습니다.
또한 이 시계는 단순히 팔각형이 아니고, 계단식으로 이중 구조로 만들어진 디자인의 케이스입니다. 시계가 좀 더 고급스럽고 입체적으로 보이는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이 당시에 이런 고급스럽고 정교한 시계 케이스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던 까르띠에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
또한 시간을 조정하는 옆면에 용두 크라운이 일반적으로 돌출되어 있지 않고, 팔각형 옥타곤 케이스 안쪽에 들어가면서 크라운 가드(Crown Guard) 역할도 하는 매우 심도 있는 디자인 설계입니다.
크라운 가드란, 용두가 외부로부터 충격이나 흠집이 나지 않도록 케이스로 보호하면서 감싸고 있는 형태를 말하는데, 이런 디자인은 상당히 제작하기 어려워서 매우 고가의 모델이 아니고선 접하기 어려운 형태입니다.
이러한 미세한 디테일과 디자인이 명품 시계의 가치를 인정받고 시간이 흘러도 그 값어치를 유지하는 이유입니다.
과거 11세기부터 13세기의 중세 시대부터, 이후 14세기부터 16세기에 발생한 유럽의 예술적 문화 혁신인 르네상스시대에도 옥타곤 모양의 팔각형이 많이 사용되었을 정도로 아름다운 세입의 모양입니다.
또한 지금 발매되는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나오지만, 이 모델은 과거 까르띠에 전통 클래식 워치의 제작 공법인 시계 전체를 925 순은 (Silver) 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시계 전체가 전부 925 순은 (Silver)으로 제작되어, 일반 스틸보다는 높은 소장 가치를 가졌으며, 지금은 높은 은(Silver) 가격 때문에 원자재의 부담을 느낀 까르띠에는, 더 이상 은으로 시계를 만들지 않고 스테인리스스틸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고가의 반지나 팔찌 목걸이 등등 스틸보다는 전부 은으로 착용할 만큼, 은은 우리 몸을 정화시켜주는 귀중한 금속의 하나로 자리매김된 물질입니다. 실버 위에 까르띠에가 매우 두껍게 금을 씌워서 만든 시계입니다.
대표적인 은을 사용하는 액세서리 브랜드로 크롬하츠가 (Chrome Hearts) 가 있으며, 크롬하츠는 작은 실버 반지 하나에 수백만 원부터 팔찌나 목걸이 같은 경우 천만 원이 넘어갑니다.
과거 까르띠에가 925 순은을 사용하여 일반 저렴한 시계로 끝나지 않고, 영원한 물질적인 가치를 담고 있는 실버를 사용하여 자신들의 시계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까르띠에의 장인 정신을 다시금 느낄 수 있습니다.
높은 세공 기술 때문에 은 소재로 시계를 만들 수 있는 회사는 까르띠에를 제외하고는 아주 소수의 브랜드만 발매할 뿐, 쉽게 접할 수 없는 까르띠에 명품 시계의 상징적인 시계 세공 기술입니다.
시계는 전체적으로 미사용 신품 컨디션으로 보관하고 있으며, 여기저기 중고로 돌아다니면서 부품 교체되고 수리된 시계가 아닌 소장품의 완벽한 컨디션입니다.
지금은 단종되어서 새 상품으로 구할 수 없는 빈티지 클래식 까르띠에 모델이며, 평소 탱크의 단조로운 디자인이나 산토스 팬더 같은 모델이 질리시는 분들에게는 나만의 독특하고 멋진 옥타곤 세입의 까르띠에로 추천드리는 시계 입니다.
현재 동일한 생튀르 옥타곤 옐로우골드 모델은 원화 약 1500~2000만원대 가격 형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발매 당시 워낙 적은 수량만 나왔고 앞으로 재발매하지 않는 매우 특별한 까르띠에 시계이므로 시간이 흐를수록 앞으로 매우 높은 희소성과 높은 소장 가치로 가격이 오르면 올랐지 절대 떨어질 시계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까르띠에의 역사를 좋아하고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시계만큼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감성과 예술성을 잘 품고 있는 시계는 찾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실사용하실 분이 구입하셔도 좋고, 수집용으로 구입하셔도 좋은 컨디션의 시계입니다. 까르띠에 시계에 대한 이해도와 빈티지 클래식 시계의 가치를 잘 아시는 분께서 구입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 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뛰어난 시계 기술력과 보석의 왕이라고 불리는, 까르띠에
- 역사와 전통이 담긴 디자인의 옥타곤 생튀르
- 옥타곤 팔각형 케이스와 함께 고급스러움 강조
- 상위 버전의 까르띠에 매케니컬 수동 무브먼트
- 까르띠에의 전통과 역사가 담긴 925 실버 케이스
- 높은 희소가치 및 소장성을 지닌 까르띠에 모델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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