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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iter Pre-Must Tank Silver LM 까르띠에 프리머스트 뉴욕 에디션 탱크 스퀘어 실버 은장 LM 라지

Cariter Pre-Must Tank Silver LM 까르띠에 프리머스트 뉴욕 에디션 탱크 스퀘어 실버 은장 LM 라지

멋진 까르띠에 시계 소개합니다. 까르띠에 프리머스트 탱크 스퀘어 실버 은장 LM 라지 사이즈 모델 입니다. 아마 국내에 갖고 계신 분 거의 없을 거라 생각 드는 시계 입니다.

1960~1970년도에 머스트 탱크가 상용화가 이루어지기 전에 까르띠에 미국 뉴욕 지점에서 먼저 개발되어 시범용으로 매우 소량만 발매되었던 Pre-Must 프리머스트 모델이며, 대부분의 탱크 처럼 직사각형이 모양이 아닌 4면의 길이가 다 같은 정사각형 쉐입의 케이스 입니다.

현재는 프리머스트 뉴욕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까르띠에 매니아들과 수집가들한테 상당히 높은 인기와 수요를 갖고 있는 대표적인 까르띠에 클래식 탱크 모델 입니다.

시계는 전체 925 실버 은으로 구성되어 있는 은통 (Solid Silver) 모델이며, 시계 뒷면에는 자랑스러운 까르띠에 로고와 함께 0.925 Sterling SWISS 라는 각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말 그대로 스위스에서 제작된 정품 까르띠에 순도 92.5%의 은으로 제작된 까르띠에 라는 문구 입니다. 시계 전체가 통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순수한 가치성도 일반 스틸에 비해서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계는 전체적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품이 교체되거나 바뀐 것 없이 완벽한 상태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이 시계는 까르띠에를 오랫동안 좋아하시거나 수집하시는 분 말고도 상당히 매우 보기 어려운 시계 중 하나입니다.

지금의 까르띠에를 만들어준 장본인 같은 모델이며, 시간이 흐른 지금 역사적인 가치와 소장성을 인정받아서 높은 수집 가치 및 희소성을 갖춘 까르띠에 모델 입니다.

생산 수량도 매우 적고 이 당시에는 전부 수작업으로 시계를 제작하던 시절이라 시계보다는 예술적 가치를 지닌 상당한 완성도를 지닌 시계 입니다.

이때 당시에는 배터리가 들어가는 시계가 발매하기 이전이라 까르띠에의 역사적인 핸드와인딩 수동 무브먼트 탑재되어 있으며, 이는 100년 20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매우 튼튼한 무브먼트 입니다.

대부분의 까르띠에 시계들은 배터리로 구동하는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지만, 판매하는 시계는 좀 더 상위 계열의 까르띠에 핸드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어서 더욱 오랫동안 높은 내구성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런 고가의 명품 시계는 배터리보다는 기계식으로 되어 있어야 오랜 기간 걱정 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며 추후 소장용으로도 적합합니다.

시계의 컨디션은 거의 미사용 보관품이라고 봐도 될 정도이며, 가죽줄은 자연스러운 세월에 의해서 낡았기 때문에 새롭게 맞춤 제작하여 체결해놓았습니다.

까르띠에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은은한 파란색으로 빛나는 시계의 시침과 분침을 구성하는 핸즈입니다.

이는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시계 핸즈 기술력으로, 오랫동안 뜨거운 화로에서 불로 구워서 만든 장인 정신이 깃든 블루핸즈 기술입니다.

블루핸즈 (Blue Hands) 란, 고급 명품 시계의 상징으로 주로 까르띠에가 특히 오랜 전통과 기술력으로 자신들의 시계에 사용하는 핸즈 제작 세공 기법 중 하나입니다.

300도가 넘는 뜨거운 화로에 직접 불로 시침과 분침 초침을 장시간 구운 방식입니다. 인위적인 파란색이 아닌, 아주 오묘하면서도 은은한 파란 불빛이 시계의 핸즈를 감싸는 듯한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집니다.

까르띠에 뿐만이 아닌 주로 스위스 하이앤드 명품 브랜드인 브레게, 파텍필립, 예거르쿨트르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스위스 전통 명품 시계의 기본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까르띠에 상징과도 같은 푸른 색상의 카보숑 (Cabochon) 블루 사파이어 보석 크라운이 들어가 있으며, 역시 귀금속 보석의 전문 분야답게 고급스러운 푸른색의 크라운 용두가 매우 시계를 한층 더 높여줍니다.

용두(크라운)이란, 시계 케이스 옆면에 있는 시간 및 날짜 조정하는 버튼을 말합니다.

다이얼은 까르띠에에서 가장 상징적이고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는 화이트 다이얼에 블랙 로만 숫자 다이얼 입니다.

까르띠에는 보석으로 시작하여 시계 시장에서 현재 급부상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유명한 모델로는 탱크, 머스트탱크, 산토스, 팬더, 발롱블루 등등 여러가지의 주력 모델들이 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부터 국내외 연예인 등 많은 인플루언서들의 머스트잇 꼭 소유해야 할 남녀노소 최고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까르띠에는 특히 오랜 세월이 지나도 크게 전혀 변하지 않는 전통과 역사적인 디자인과 함께 유행에 따르지 않는 그들만의 아이덴티티를 갖고 꾸준히 번창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지나도 변하지 않는 또 다른 시계 브랜드인 롤렉스와 매우 흡사하며, 프랑스의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인 루이비통과 샤넬 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감성으로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합니다.

진정한 세월을 거스르는 가치를 품고 있는 것이 비로서 '명품'의 가치를 보존시킨 까르띠에 다운 모습이라고 합니다.

차고다니시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특히 여성들) 다들 바로 알아보는 까르띠에 시계입니다. 워낙 상태가 좋기 때문에 선물용으로 구입하셔도 좋고, 본인이 직접 소장 및 착용하셔도 좋습니다.

앞서 설명드렸다시피 1960~1970년대 매우 소량 한정판으로 까르띠에 뉴욕 지점에서 발매한 모델이며, 그 수량 자체가 매우 적기 때문에 향후 높은 희소성과 수집 가치로 인한 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상태 좋은 시계를 거의 구할 수도 없을뿐더러 갖고 계신 분들이 판매하지도 않습니다. 추후에 충분히 좋은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시계입니다.

진정한 명품은 아무리 세월과 유행이 흐르고 지나도, 이렇게 고유의 디자인은 오랜 기간 간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까르띠에의 정교한 만듦새와 뛰어난 기술력이 들어간 시계이므로, 저가형 기타 다른 시계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시계임을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현재 해외에서 동일한 남성용 모델이 4150달러에 최근에 판매되었으며, 이는 원화 약 600만원에 해당합니다.

국내인 점 감안하여 합리적인 금액에 양도 드리며, 시계 상태는 발매 당시의 최상의 컨디션으로 본인이 직접 새 시계 처럼 착용하셔도 좋으며, 가치있는 선물용으로도 최고의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거의 구할 수도 없는 모델이며, 이렇게 상태가 좋은 컨디션은 편안하게 착용하시다가 나중에 소장 및 판매하셔도 더욱 높은 가치를 갖는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상태 좋은 까르띠에 시계를 찾으셨던 분들이나, 제대로된 까르띠에 시계를 수집 및 착용하실 분들도 모두 추천합니다. 시계 상태는 보시는 바와 같이 연식대비 매우 깔끔한 상태를 유지 중입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 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뛰어난 시계 기술력과 보석의 왕이라고 불리는, 까르띠에
  • 높은 희소성과 역사성을 지닌 스퀘어 프리머스트 탱크 사각
  • 까르띠에 핸드와인딩 수동 무브먼트로 인한 높은 가치성
  • 까르띠에 상징적인 화이트 블랙로만 다이얼 탑재
  • 블루핸즈 및 블루 까보숑 사파이어 보석 크라운 적용
  • 전통을 지닌 세월을 거스르는 디자인
  • 높은 희소가치 및 소장성을 지닌 까르띠에 모델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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