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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ova Snorkel 666 부로바 스노클 666 피트 오토메틱 빈티지

Bulova Snorkel 666 부로바 스노클 666 피트 오토메틱 빈티지

멋진 부로바 시계 소개합니다. 1970년대 발매했던 부로바 스노클 666 피트 다이버 워치 입니다. 국내에서는 갖고 계신 분 없는 상당한 역사적인 가치를 지닌 부로바 다이어 워치 입니다.

이 당시 발매했던 부로바 시계 중에서 부로바 최고가 모델 중 하나로서, 지금 현재는 매우 높은 소장가치와 희소성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빈티지 부로바 모델 입니다.

당시에 부로바의 높은 시계 제작 기술이 탑재되어 666피트까지 방수 지원을 가능한 다이버 워치로서 사이즈 45mm의 현대적인 사이즈까지 겸비한 딥다이버 워치 입니다.

멋스러운 매트 블랙 (Matt Black) 색상의 다이얼과 자연스럽게 세월에 의해서 무르익은 티타튬 소재의 야광 다이얼이 매우 아름다운 시계 입니다.

트리튬(Tritium) 다이얼이란, 다이얼 하단부에 일반적인 T SWISS T 또는 T SIWSS MADE T 각인이 새겨진 특별한 다이얼을 의미합니다. T은 그 당시 사용되었던 트티튬 재질의 야광을 의미하는 것임으로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야광도료 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무르익는 것이 특징이며, 인위적인 컬러보다는 자연에 의해서 생겨난 야광색이므로 시계의 순정 오리지널리티와 보존가치를 판단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 입니다.

대부분은 다이얼이 수리되거나 야광이 교체된 것이 특징이지만, 소개하는 시계는 발매 당시의 모습 그대로 완벽한 트리튬 소재의 야광이 보존되어 있는 매우 가치 있는 클래식 부로바 다이버 시계입니다.

높은 시인성을 위하여 다이얼에는 매트 블랙과 레드 포인트를 다양하게 주었으며, 회전형 베젤과 스크류 케이스백까지 탑재된 고도의 워치 입니다.

시계 뒷면에는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Screw Caseback을 나타내고 있으며 부로바의 상징적인 로고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크라운 또한 BULOVA 순정으로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는 높은 가치성을 지닌 시계 입니다.

현재 동일 모델 해외에서는 원화 약 300~400만원대 가격 형성을 이루며 거래될 정도로 높은 가치성을 지닌 시계이며, 부로바의 전신이자 역사적인 의미를 많이 담고 있는 시계 입니다.

국내 인점 감안하여 좋은 금액에 양도하며, 평소 밀리터리 스타일 또는 빈티지 다이버워치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멋스러운 다이버 빈티지 입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 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부로바의 역사적인 가치와 희소성의 다이버 워치, 스노클
  • 666피트의 다이버 방수 지원의 높은 내구성
  • 티타늄 소재의 아름다운 에이징 파티나 다이얼
  • 높은 희소성을 갖춘 매트 블랙 스노클 로고
  • 스크류 케이스백 및 크라운 전부 순정 부로바 제치
  • 시계 상태 최상

** 본 게시글에 사용 된 판매글 내용은 직접 작성한 것임으로, 무단도용을 절대로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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