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pain Villeret 270th Anniversary 18K WG 블랑팡 빌레레 270주년 한정판 18K 화이트골드 금통 디버클
멋진 블랑팡 시계 소개합니다. 블랑팡 빌레레 270주년 한정판 18K 화이트골드 금통 디버클 38mm 모델입니다. 한국에는 갖고 계신 분 없는 매우 특별한 블랑팡 모델입니다.
전 세계 270개 한정판으로 발매하였으며, 1735년도 출시된 하이앤드 워치메이킹 회사인 블랑팡에서 270주년 기념으로 2005년도에 270개 한정판으로 생산되어온 모델 입니다.
또한 블랑팡의 최상위 하이앤드 오토메틱 무브먼트인 100시간 파워리저브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뭐하나 부족한 점 없는 최고의 하이앤드 드레스 워치로 손꼽는 시계 입니다.
시계는 전부 묵직한 18K 화이트골드 통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계 후면 부에는 No. 35/270 이라는 스페셜 숫자 각인으로 총 270개 생산 중에서 35번째 시계라는 특별한 문구가 새겨집니다.
또한 시계 후면부에는 2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270th anniversary 문구가 필기체로 아름답게 새겨져 있습니다.
울트라플레이트 (Ultra-Plate) 또는 울트라슬림 (Ultra-Thin) 모델이라는 정식 명칭이 붙어 있으며, 이름에 걸맞게 상당히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오토메틱 구동의 블랑팡 시계 입니다.
오래전에 발매한 사이즈 작은 빈티지 모델이 아닌 최근에 발매했던 38mm 사이즈의 최적의 완벽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빌레레 모델 입니다.
스위스 하이앤드 브랜드의 정석에 가까운 케이스 쉐입과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다이얼 그리고 로만 숫자로 구성된 인덱스가 아름다운 시계 입니다.
이 시계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전부 통금 18K 금으로 이루어진 화이트골드 블랑팡 정품 디버클 (Deployant Buckle)이 적용되었다는 점 입니다
일반 기본 빌레레 모델에 들어가는 가죽의 한 방향만 고정시키는 단순한 핀 방식의 핀버클(Pin Buckle)이 적용되어있지만,
디버클 같은 경우 가죽의 위아래를 전부 고정시키기 때문에 가죽의 손상도 막을 뿐만 아니라, 시계의 실수로 풀려서 추락하는 사고를 방지하게끔 만들어졌습니다.
거대하게 접혀서 열리는 구조의 뒤 버클이기 때문에 당연히 엄청난 함량의 금무게가 들어가 있으며, 보통 정식 매장에서 금으로 만들어진 디버클은 약 500~600만원대에 판매할 정도로 높은 메리트가 있습니다.
가죽 또한 블랑팡 순정의 블랙 엘리게이터 스트랩이 잘 체결되어 있습니다. 270주년 스페셜 한정판 모델은 다른 빌레레와 다르게 다이얼에 아름다운 기요쉐 세공이 되어 있습니다.
기요쉐(Guilloché) 다이얼 이란, 직접 사람이 스위스 블랑팡 메뉴팩쳐 공장에서 한땀한땀 수작업으로 다이얼 위에 모양을 내는 것을 말합니다.
다이얼에 일정한 패턴과 간격으로 양음각으로 문양을 새겨놓아서 미적 효과를 넣습니다.
빌레레의 상징적인 리프핸즈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리프핸즈(Leaf Hands) 란, 시계의 시침과 분침의 모양이 마치 나뭇잎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말 그대로 나뭇잎의 모양에서 감명받아서 설계된 빌레레 고유의 상징적인 디자인 입니다.
12시 방향에는 블랑팡의 아름다운 로고가 탑재되어 있으며 3시 방향에 날짜창 (Date)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8미리 라는 남성분들 누구나 만족스럽게 완벽하게 착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밸런스와 디자인을 담고 있는 시계이며, 게다가 블랑팡 오토메틱이 탑재되어 따로 태엽이나 손으로 감아줄 필요 없이 편안하게 착용만 하면 되는 멋스러운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마치며,
약 300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가장 오래된 시계 역사를 소유한 스위스 하이앤드 워치메이킹 블랑팡 시계입니다. 1735년 스위스 빌레레에서 Jehan-Jacques Blancpain에 의해서 처음 탄생한 시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블랑팡 입니다.
또한, 1953년에 처음 프랑스 해군에게 보급된 인류 최초의 다이버 시계가 바로 블랑팡 피프티패덤즈이며 그다음 해 롤렉스 서브마리너가 1954년 처음 출범하였습니다.
그리고 1980년 처음 빌레레 (이름에서 아시다시피 블랑팡의 본고장의 이름을 그대로 따왔습니다) 모델이 선보였으며, 블랑팡은 스포츠 워치로 피프티패덤즈를 주력으로 한다면 대표 드레스워치로 빌레레 라인업을 주력 모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판매하는 시계와 같이 기본 깔끔한 빌레레도 있는 반면, 원래 빌레레는 퍼페추얼캘린더, 하이컴플리케이션, 문페이즈, 뚜르비옹과 같은 최고 기술력을 탑재하여 주로 판매합니다.
오토메틱 울트라 플레이트 (Ultra-Plate) 또는 울트라슬림 (Ultra-Thin) 모델이며, 상당히 얇은 두께를 자랑하여 울트라슬림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지금 제가 판매하는 38미리 모델은 단종되었으며, 42미리 모델의 동일한 18k 화이트골드 제품이 현재 백화점에서 4900만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블랑팡 모델이 아닌 270주년 한정판으로 발매하였으며, 전체 18K 화이트골드 금통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과 디버클까지 화이트골드에 270주년 스페셜 한정판 넘버링 및 아름다운 기요쉐 문양이 담긴 다이얼까지
뭐하나 부족한 점 없는 최고의 하이앤드 드레스 워치로 손꼽는 시계 입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 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스위스 하이앤드의 정석 블랑팡
-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성의 하이앤드 워치메이킹
- 시계 전체 18K 화이트골드로 구성된 묵직한 금통 드레스워치
- 270주년 한정판 스페셜 각인과 함께 아름다운 기요쉐 다이얼 탑재
- 18K 통금으로 이루어진 안정성 있는 블랑팡 디버클 탑재
- 빌레레의 상징적인 리프핸즈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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