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emars Piguet Royal Oak Ultra-Slim Diamond Two-Tone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33 울트라슬림 울트라씬 차콜그레이 12P 다이아 18K 콤비
멋진 오데마피게 시계 소개합니다.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차콜그레이 콤비 12P 다이아몬드 들어가는 33 남성용 모델입니다. 고급스러운 로얄오크 디자인에, 18K 옐로우골드와 그레이 컬러의 차콜 12개의 고급스러운 다이아몬드가 아주 멋진 시계입니다.
지금까지 동일한 시계를 많이 수집하며 좋은 분들에게 양도했지만, 그 중에서 기억에 오래남을 법한 컨디션의 완벽한 로얄오크 울트라슬림 모델입니다.
참고로 현대 백화점에서 발매하는 최고로 얇은 로얄오크로 불리는 일명 점보 모델은 8.1mm의 두께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이 모델은 무려 두께 6mm를 가진 더욱 얇은 울트라 슬림의 매우 얇은 로얄오크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치 백화점에서 얼마 전에 구입했다고 믿을 정도의 브레이슬릿 사용감과 유격이 전혀 없이 새것 처럼 빳빳한 컨디션 입니다.
80년대 중후반에 생산된 로얄오크 모델이며, 한국에 오데마피게가 정식으로 매장이 들어오기 전에 발매되었던 모델로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시계입니다.
모든 로얄오크 모델이 그렇듯이 외관적인 차이점은 크지 않고 로얄오크 특유의 팔각형 베젤과 로얄오크 브레이슬릿은 그대로 전통을 계승하며 현재도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오히려 1970~80년대 생산되었던 빈티지 로얄오크는 현재 시계 구성품과 상태에 따라서 5000~1억원까지 거래될 정도로, 전통이 담긴 오래된 하이앤드 스포츠 워치들은 높은 소장가치로 인증 받습니다.
일반 스틸보다는 베젤과 브레이슬릿 중간 부분이 전부 18K 옐로우골드 구성으로된 상위 콤비 모델이며, 추가로 순정 12P 다이아몬드 들어가는 로얄오크 구형 중에서 높은 등급의 상위 모델입니다.
오데마피게에서 체결된 12개의 순정 12P 다이아몬드 까지 들어가는 로얄오크는 전세계적으로 매우 보기 어려운 시계이며, 시간이 흐른 현대에서는 높은 소장가치와 희소성을 겸비했습니다.
시계의 모든 부분은 교체되거나 수리된 적 없는 발매 당시 본 모습을 모두 그대로 유지중이며, 다이아몬드도 오데마피게 순정 정품 12P의 최상급 퀄리티의 다이아몬드가 탑재되었습니다.
해외에 울트라씬 또는 울트라슬림 로얄오크로 불리며 높은 수집 가치와 수요를 자랑하는 시계 중 하나로, 말 그대로 매우 얇은 두께의 로얄오크로 알려져있습니다.
정말 이렇게 얇은 케이스의 시계를 생산할 수 있었던 이 당시 오데마피게의 기술력과 시대를 거스르는 디자인에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참고로 현재 매장에서 발매되는 가장 얇은 로얄오크로 불리는 일명 점보 REF.15202 모델은 8.1mm의 두께를 갖고있습니다. 하지만 판매하는 이 모델은 무려 두께 6mm를 가진 더욱 얇은 울트라 슬림 로얄오크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케이스 뿐만 아니라, 브레이슬릿 까지 매우 얇은 슬림 두께로 착용 시 매우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최상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허락되는 스위스 명품 3대 하이앤드 브랜드 바로 파텍필립, 오데마피게 그리고 바쉐론콘스탄틴 입니다.
오데마피게는 인류 최고의 시계 회사이며 1875년에 설립된 약 150년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독립 스위스 시계 가문의 몇 안 되는 독립회사 입니다.
오데마피게의 대표적인 모델이자 오데마피게를 상징하는 팔각형 디자인의 로얄오크 시계의 구형 빈티지 모델입니다.
세계 최초의 럭셔리 스포츠워치의 신념으로 처음 1970년대 유명한 이탈리아 시계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 (Genrard Genta)에 의해서 탄생한 인류 최고의 스위스 럭셔리 워치 중 하나 입니다.
70년대 처음 발매되었던 초기 로얄오크 같은 경우 현재 약 1억대부터 2억원대까지 가격형성이 이루어져있으며, 판매하는 시계는 70년대 모델이 아닌 90년대 모델로 나중에 시간히 흘러서 비슷한 가치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파텍필립의 노틸러스와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그리고 IWC 인제니어와 같은 시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모델들은 전부 제랄드 젠타에 손에 탄생한 작품들입니다.
이 시계는 여성용 30mm 남성용 34mm 사이즈로 발매했으며, 판매하는 시계는 남성용 모델입니다. 팔각형 케이스를 갖고 있어서 실제 착용 시 원형 롤렉스 데이저스트 크기 정도의 36mm 일반적인 롤렉스 데이저스트 남성용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형과 사각형의 보수적인 쉐입을 벗어나서 오데마피게 의 특유의 팔각형(Octagon) 문양의 베젤과 벌집 모양의 타피쓰리 (Tapisserie) 다이얼을 최초로 사용한 시계입니다.
로얄오크를 시점으로 일체형으로 연결되는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디자인 명품 시계의 가장 보편적이고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로 자리 잡혔습니다.
타피쓰리 (Tapisserie) 다이얼이란, 오데마피게에서 주력으로 생산하는 다이얼 패턴으로 일정한 정사각형 모양의 패턴으로 벌집모양을 내어 다이얼을 만드는 하이앤드 세공 기법입니다.
오데마피게는 타피쓰리의 균형있고 완벽한 밸런스의 다이얼이 시계 전체적인 기하학적 안정성 (Geometric Relief)을 가져오는 모티브로 이러한 다이얼 제작에 가장 먼저 앞장 섰습니다.
원래는 타피쓰리 문양은 주로 예술계에 그림이나 조각상에 주로 사용되는 기법이었으나, 공식적으로 시계에 처음 사용된 것은 오데마피게가 최초입니다. 지금도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오데마피게는 타피쓰리 다이얼을 세 종류로 나눠서 시계 제작을 하고 있는데, 페티드 타피쓰리(PETITE TAPISSERIE), 그랜드 타피쓰리 (GRANDE TAPISSERIE)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가 타피쓰리 (MEGA TAPISSERIE) 입니다.
판매하는 시계에 사용되는 페티드 타피쓰리로 얇고 촘촘함 정사각형의 벌집 패턴들이 미세하면서도 정교하게 다이얼에 세공되어, 시계를 좀 더 입체적이게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시계에 사용되는 골드 부분은 전부 18K 옐로우골드이며, 로얄오크의 하이앤드 스테인리스와 아주 고급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콤비 모델입니다. 아시다시피 발매당시 기본 스틸에 비해서 골드가 들어간 콤비가 훨씬 고가에 판매되었습니다.
무브먼트는 오데마피게 자사 인하우스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쿼츠 무브먼트로 인해 점보보다 더욱 얇아진 6mm의 울트라 슬림케이스로 손목에 자연스럽게 감기면서 마치 착용한 줄도 모르는 편리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로얄오크 점보 모델과 울트라슬림 모델은 전부 초침이 없이 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시계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일반적인 외관으로 오토메틱인지 쿼츠무브먼트인지 구별하기 쉽지 않습니다만 쿼츠 무브먼트라서 더욱 얇은 울트라슬림 케이스의 장점이 있습니다.
쿼츠 무브먼트 탑재를 하면서 데이일리 워치로 관리도 편하고 편의성도 좋은 장점이 있으며 시감이 멈추거나 태엽이 끊어지는 불편한 점이 없습니다.
한화 1억원이 넘는 로얄오크 점보 모델보다 더욱 얇은 케이스감으로 상당히 편리한 착용감과 고급스러운 럭셔리 스포츠 시계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단종된 구형 모델이지만, 현재 발매되는 신형과 비교해도 전혀 큰 디자인의 변화 없이 로얄오크의 전통과 클래식을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 18K 옐로우골드 콤비 구성과 함께 합리적인 금액대에 하이앤드 스포츠 워치를 즐기시기에 최적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는 현재 동일 모델 전체 골드 12P 다이아몬드 모델이 원화 4700만원대에 판매중이며, 큰 사이즈의 비슷한 차콜그레이다이아몬드 모델은 약 3100~3500만원에 판매중입니다.
국내인 점 감안하며, 좋은 금액에 양도드리며 이런 시계는 하이앤드 최상위 럭셔리 스포츠워치 라는 명성과 함께 가치가 오르면 올랐지 절대 떨어지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150년 전통의 스위스 BIG3 명품 하이앤드 3대장, 오데마피게
- 인류 최초의 럭셔리 스포츠워치의 탄생 신화, 팔각형워치 로얄오크
- 완벽한 사이즈와 울트라슬림 케이스로 편리한 착용감
- 벌집 모양의 타피쓰리 다이얼의 정교한 세공 기술
- 18K 옐로우골드와 12개의 고급스러운 다이아몬드 구성
- 오데마피게 인하우스 자사 쿼츠 무브먼트 탑재로 편리한 관리성
- 옐로우골드와 그레이 차콜 색상의 멋스러운 조화
- 시계 컨디션 최상
** 본 게시글에 사용 된 판매글 내용은 직접 작성한 것임으로, 무단도용을 절대로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