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emars Piguet Royal Oak Off-Shore 42 Chronograph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오프쇼어 크로노그래프 그레이 42mm 18K 금통 준신형
멋진 오데마피게 시계 소개합니다.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오프셔 크로노그래프 그레이 42mm 18K 금통 준신형 25940 모델입니다. 오프쇼어 모델 중에서 보기드문 골드 크로노그래프 모델 입니다.
시계 전체 18K 옐로우골드 케이스와 함께 순정 블랙러버와 그리고 로얄오크에서 접하기 힘든 그레이 컬러 색상의 아름다운 아라빅 (Arabic) 다이얼이 탑재되어 있는 아름다운 로얄오크 오프셔 모델 입니다.
오프쇼어 남성용 모델은 42mm 모델과 44mm 모델 두 가지로 발매하였으며, 개인적으로 동양인 손목에는 44mm 같은 경우 너무 커서 사실상 착용이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소개하는 시계는 42mm 사이즈의 최적의 밸런스를 지녔으며, 현재 발매하는 서브마리너 정도의 크기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롤렉스 씨드웰러가 현재 43~44mm의 큰 사이즈 때문에 비교적 서브마리너에 비해서 인기가 없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
시계 전체 18K 옐로우골드 통금으로 이루어진 금통 소재의 워치이며, 로얄오크 오프쇼어 모델은 기존 로얄오크 모델에서 좀 더 강화된 내구성과 방수기능으로 로얄오크의 상위 모델 입니다.
시간의 측정할 수 있는 편리한 크로노그래프 (Chronograph)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그레이 색상의 다이얼 바탕에 검정색 크로노그래프 다이얼이 6,9,12시 방향에 들어가 있는 아름다운 조합을 갖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처음부터 가죽(Leather)가 아닌 러버밴드(Rubber Band)로 체결되어 나왔으며, 현재 오데마피게 오프쇼어 정품 러버밴드로 기존 순정 그대로 체결되어 있습니다.
러버밴드는 거의 미사용 신품에 가까운 컨디션을 갖고 있으며, 시계 또한 중고라고는 믿기어려운 최고의 보존상태 및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블랙 베젤이 손상되거나 교체되지 않고 완벽한 상태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옐로우골드, 그레이 색상의 다이얼, 블랙의 세가지의 컬러조합이 아름다운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는 오프쇼어 최상위 골드 크로노그래프 모델 입니다.
이 시계의 또 다른 장점은 로얄오크 전용 정품 골드 디버클 (Deployant Buckle)이 적용되었다는 점 입니다
일반적인 다른 시계들은 핀 방식의 핀버클(Pin Buckle)이 적용되어있지만, 디버클 같은 경우 가죽의 위 아래를 전부 고정시키기 때문에 가죽과 러버의 손상도 막을 뿐만 아니라, 시계의 실수로 풀려서 추락하는 사고를 방지하게끔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디버클은 착용자에 손목 사이즈에 맞춰서 착용하기 때문에 손목에 부드럽게 감기는 아주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핀버클은 따로 사이즈 조절은 없습니다.
디버클 또한 전체 18K 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시계를 제외한 디버클만 매장에서 따로 400~500만원에 판매할 정도로 높은 골드함량과 시계 착용의 편리성을 제공 합니다.
오데마피게는 1875년에 설립된 세계에서 손꼽히는 명품시계 회사로 파텍필립, 오데마피게 그리고 바쉐론콘스탄틴을 포함하여 스위스 3대장 (Holy Trinity) 홀리트리니트 포함되는 최고급 하이앤드 워치메이킹 브랜드입니다.
현존하는 수 많은 스위스 명품 시계들을 경험하고 소유해보면서 결국 마지막 종착지는 3대 하이앤드 브랜드로 시계 문학을 졸업할 수 있는 높은 가치성과 역사성을 지닌 시계 브랜드 입니다.
오데마피게의 대표적인 모델이자 오데마피게를 상징하는 팔각형 디자인의 로얄오크 시계의 구형 빈티지 모델입니다. 세계 최초의 럭셔리 스포츠워치의 신념으로 처음 1970년대 유명한 이탈리아 시계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 (Genrard Genta)에 의해서 탄생한
인류 최고의 스위스 럭셔리 워치 중 하나 입니다. 아시다시피 파텍필립의 노틸러스와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그리고 IWC 인제니어와 같은 시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모델들은 전부 제랄드 젠타에 손에 탄생한 작품들입니다.
원형과 사각형의 보수적인 쉐입을 벗어나서 오데마피게 의 특유의 팔각형(Octagon) 문양의 베젤과 벌집 모양의 타피쓰리 (Tapisserie) 다이얼을 최초로 사용한 시계입니다.
타피쓰리 (Tapisserie) 다이얼이란, 오데마피게에서 주력으로 생산하는 다이얼 패턴으로 일정한 정사각형 모양의 패턴으로 벌집모양을 내어 다이얼을 만드는 하이앤드 세공 기법입니다.
오데마피게는 타피쓰리의 균형있고 완벽한 밸런스의 다이얼이 시계 전체적인 기하학적 안정성 (Geometric Relief)을 가져오는 모티브로 이러한 다이얼 제작에 가장 먼저 앞장 섰습니다.
원래는 타피쓰리 문양은 주로 예술계에 그림이나 조각상에 주로 사용되는 기법이었으나, 공식적으로 시계에 처음 사용된 것은 오데마피게가 최초입니다. 지금도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오데마피게는 타피쓰리 다이얼을 세 종류로 나눠서 시계 제작을 하고 있는데, 페티드 타피쓰리(PETITE TAPISSERIE), 그랜드 타피쓰리 (GRANDE TAPISSERIE)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가 타피쓰리 (MEGA TAPISSERIE) 입니다.
판매하는 시계에 사용되는 메가 타피쓰리 (MEGA TAPISSERIE) 로 시작적으로 아름다운 적당한 크기의 정사각형의 벌집 패턴들이 미세하면서도 정교하게 다이얼에 세공되어, 시계를 좀 더 입체적이게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로얄오크가 탄생한 이후, 파텍필립의 노틸러스와 바쉐론콘스탄틴의 오버시즈 등과 같은 많은 하이앤드 시계들의 럭셔리 스포츠 워치가 탄생하였으며 이후 수많은 스위스 명품 브랜드의 발자취를 이어가는 모델 입니다.
현재 해외에서 동일한 오프쇼어 골드 크로노그래프 모델이 원화 약 6000만원대 가격 형성을 이루며 판매하고 있습니다.
나름 합리적인 금액대에 최고의 비율과 밸런스를 지닌 로얄오크의 상위등급의 42mm 오프쇼어 크로노그래프 로얄오크를 경험하시기에 최고의 모델이라고 생각하며, 18K 옐로우골드의 통금 모델로서 높은 가치성을 지녔습니다.
세월을 거스르는 전통과 역사성이 담긴 디자인과 언제봐도 질리지 않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많은 시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이며, 향후 앞으로도 꾸준한 삼대 하이앤드의 브랜드의 자리를 지켜올 것 입니다.
이러한 가치 있는 시계는 그냥 쭈욱 오랜 기간 착용하시다가 나중에 자식한테 물려주거나 가문의 가보로 남겨두어도 꾸준한 가치상승과 희소성으로 인해 높은 자산으로도 인정 받는 오데마피게 시계 입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150년 전통의 스위스 BIG3 명품 하이앤드 3대장, 오데마피게
- 인류 최초의 럭셔리 스포츠워치의 탄생 신화, 팔각형워치 로얄오크
- 로얄오크의 상위 모델의 오프쇼어 크로노그래프 기능 탑재 및 내구성 강화
- 완벽한 42mm 사이즈의 최적의 데일리 워치 사이즈
- 벌집 모양의 메가 타피쓰리 그레이 색상의 다이얼의 정교한 세공 기술
- 편리한 오데마피게 러버밴드 스트랩 체결
- 시계 컨디션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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