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emars Piguet Millenary Military Dial 39mm Men's 오데마피게 밀리너리 밀리터리 다이얼 39 보증서o
멋진 오데마피게 시계 소개합니다. 오데마피게 밀리너리 밀리터리 다이얼 39mm 남성용 모델입니다. 상당히 희소한 시계라 해당 시계 매니아들 말고는 생소할 수 있는 오데마피게의 밀리너리 모델 입니다.
밀리너리 특유의 타원형 비행접시 스타일의 새로로된 오벌 (Oval) 케이스의 독특하고 유니크한 감성이 담긴 아트피스(Art Piece) 입니다.
또한 소개하는 시계는 밀리너리 중에서 가장 희소한 블랙 다이얼에 하얀색 밀리터리 야광 인덱스가 적용된 시계이며 큰 남성용 사이즈입니다. 가죽에 밀리너리 전용 디버클 탑재되어 있습니다.
놀랍게도 발매 당시의 순정 오데마피게 보증서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으며, 처음 2012년도 스페인 오데마피게 매장에서 처음 판매되었습니다.
보증서류 안에는 시계의 시리얼 번호뿐만 아니라, 탄생 시기와 시계 내부 무브먼트 넘버까지 모두 기재되어 있음으로 가장 중요한 부속품 중 하나입니다. 케이스는 오데마피게 정품 블랙 파우치 가죽 보관함 구성 입니다.
비교적 적은 수량과 한정된 발매 기간에 짧게 생산된 모델이 바로 소개하는 밀리터리(Military) 다이얼이 탑재된 오데마피게 입니다다.
세계적으로 많은 시계 수집가들의 선망의 대상이며 남녀노소 호불호 없는 디자인에 희소성과 소장성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검은색 매트 블랙 바탕에 아라빅(Arabic) 숫자로 구성된 인덱스들이 전체 야광(luminescent numerals) 소재로 이루어진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러한 검정 바탕에 아라빅 야광으로 칠해진 숫자들은 과거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에서 수많은 시계 회사들이 사용하던 대표적인 시계 디자인이며,
단순한 디자인이 아닌 과거 전쟁이 잦았던 전시 상황에서 어두운 정글이나 물속에서도 시계의 시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소개하는 모델은 실제 군용의 밀리터리 목적으로서 탄생한 시계는 아니지만, 현대적인 오데마피게의 디자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과거의 영광과 시대적인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 다이얼 입니다.
참고로 오데마피게는 원래 금보다는 스틸 소재를 잘 사용하기로 유명한 브랜드라서, 항상 스틸이 높은 금액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은 잘 아실 겁니다.
많은 분들이 오데마피게는 로얄오크만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로얄오크 이외에도 다양한 시계들이 존재합니다. 다만 로얄오크의 팔각형 베젤이 너무 압도적이라 다른 시계가 보이질 않아서 문제일 뿐입니다.
아마 국내에서는 중고로 최초로 공개되는 시계라고 생각하며, 해외에서도 또한 상당히 보기 어려운 오데마피게 시계 입니다. 워낙 짧았던 발매 시기와 생산량은 시간이 흐른 지금
시계로 하여금 상당히 높은 가치와 희소성을 겸비하고 있는 오데마피게 시계 중 하나 입니다. 외국에서 밀리너리 모델은 로얄오크와 버금가는 매니아층이 굉장히 두터운 오데마피게 모델입니다.
이 시계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오데마피게 정품 밀리너리 디버클 (Deployant Buckle)이 적용되었다는 점입니다
일반 기본 모델에 들어가는 가죽의 한 방향만 고정시키는 단순한 핀 방식의 핀버클(Pin Buckle)이 적용되어있지만,
디버클 같은 경우 가죽의 위아래를 전부 고정시키기 때문에 가죽의 손상도 막을 뿐만 아니라, 시계의 실수로 풀려서 추락하는 사고를 방지하게끔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디버클은 착용자에 손목 사이즈에 맞춰서 착용하기 때문에 손목에 부드럽게 감기는 아주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핀버클은 따로 사이즈 조절은 없습니다.
완전 오래전에 발매한 까르띠에 모델은 대부분 일반 핀버클이 적용되어있지만, 판매하는 모델은 디버클이 들어가 있는 나름 준신형의 상위 모델입니다.
현재 백화점에서 발매하는 신형 모델은 대부분 디버클 모델이 적용되어서 발매하고 있을 정도로, 높은 내구성과 편리함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버클 방식입니다.
나름 오데마피게의 하이앤드 상위 라인업 시계입니다. 하지만 이 모델은 오데마피게에서 밀리너리를 처음 런칭하고 로얄오크와 함께 스포츠 워치로 함께 양대산맥으로 생산하려고 하였으나,
스테인리스 소재는 로얄오크라는 인식 때문에, 밀리너리 스테인리스 워치는 짧게 생산 후 바로 단종되어버린 비운의 모델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밀리너리는 지금처럼 다이아몬드와 금 소재만을 사용하는 시계가 아닌, 스테인리스 스틸의 스포츠성이 강한 데일리 럭셔리 스포츠 시계였습니다.
밀리너리가 해외에서 인기가 좋은 이유는 바로 밀리너리 특유의 타원형 비행접시 스타일의 (Oval) 케이스 방식입니다. 그 어떠한 브랜드에서 보기 어려운 밀리너리만의 독보적인 역사와 전통을 가진 케이스 쉐입 입니다.
시계 그 이상의 느낌으로, 아트적인 요소와 예술 작품과 같은 시각적 효과를 지닌 케이스 모양입니다. 미적으로 아주 독특하고 재미있는 워치 입니다.
내부 무브먼트는 오데마피게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 자사무브인 Calibre 2225탑재되었으며, 이는 로터가 21K 금으로 되어있는 상당한 고급무브먼트 입니다.
밀리터리뿐만이 아닌 로얄오크 오프쇼어 크로노그래프 모델에도 주력으로 사용되었던, 오데마피게 크로노그래프 전용 무브먼트 입니다.
또한 다른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탑재한 시계에 비해서 매우 얇은 두께감을 지녔으며, 오데마피게의 기술력을 가늠할 수 있는 피니싱 입니다.
이 시계는 여러가지 다 말하지 못할 매력은 가졌지만, 저는 오데마피게 전체 역사에서 보기 어려운 화이트 컬러의 블루 아라빅 다이얼과 밀리너리 최초이자 마지막인 스틸 소재의 스포츠워치 라는 점을 뽑고 싶습니다.
해외에서는 현재 동일 모델 블랙 다이얼 가죽 모델이 한화 약 1700만원에 판매중입니다.
2012년도 오데마피게 스페인에서 정식으로 판매된 순정 보증서류까지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으며, 높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로 앞으로 가격이 계속 오를만한 오데마피게의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비교적 합리적인 금액대에 오데마피게의 밀리너리 크로노그래프 스틸 모델 동일한 41mm 사이즈를 대략 3분의1 금액으로 경험하면서 즐기시기에 이만한 시계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스위스 3대 하이앤드 워치메이킹, 오데마피게
- 39mm 사이즈의 완벽한 밸런스를 지닌 밀리너리
- 고급스러운 블랙 색상의 밀리터리 야광 다이얼의 조화
- AP 오데마피게 순정 디버클 탑재로 인한 편리성
- 순정 보증서류의 완벽한 보존가치 및 희소성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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