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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x Oyster Perpetual Bubble Back Yellow Gold 롤렉스 오이스터퍼페추얼 버블백 옐로우골드 금통 빈티지

Rolex Oyster Perpetual Bubble Back Yellow Gold 롤렉스 오이스터퍼페추얼 버블백 옐로우골드 금통 빈티지

아주 멋진 클래식 롤렉스 시계 소개합니다. 롤렉스 오이스터퍼페추얼 버블백 소드핸즈 옐로우골드 14K 금통 모델이며 1950년도에 생산된 초기형 1세대 버블백 오이스터퍼페추얼 모델입니다. 롤렉스 오이스터퍼페추얼 버블백 소드핸즈 옐로우골드 14K 금통 모델 후면 케이스백 뒷면이 60년대 부터 적용된 평평한 케이스가 아닌 둥그런 모양으로 버블 (Bubble) 백 케이스가 적용된 상당히 귀한 모델 입니다. 단어 그대로, 시계 케이스가 버블 물방울 처럼 두껍게 설계되어 제작된 시계이며 버블 (Bubble) 백 케이스 - 시계 케이스가 버블 물방울 처럼 두껍게 설계되어 제작된 시계 평평한 오이스터 모델보다 훨씬 묵직하고 무거운 금함량으로 만들어진 정품 롤렉스 모델입니다.

현재의 롤렉스를 만들어준 장본인으로 역사적인 가치가 담긴 빈티지 모델입니다. 전체 골드 금통으로 이루어진 오이스터퍼페추얼 같은 경우 생산 수량이 매우 적어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롤렉스 빈티지 시계 중 하나입니다.

이 시계는 1953년에 미국 위스콘신에 있는 Montgomery Ward 라는 기업에서 25년 동안 근속근무했던 임직원에게 회사가 선물로 주었던 시계입니다. 시계 뒷면에 회사가 G.H.Hoffman 에게 주었다는 문구와 함께 정확한 수여 날짜인 1953년 8월 8일 까지 적혀있습니다. 시계 뒷면에 회사가 G.H.Hoffman 에게 주었다는 문구와 함께 정확한 수여 날짜인 1953년 8월 8일 까지 적혀있음 이후 시계는 그 어떠한 수리 및 교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순정 상태로 잘 보존되었습니다. 평소 생산년도 및 출처가 확실한 클래식 롤렉 골드 금통 시계를 찾으셨던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는 시계입니다.

매우 보기 드문 롤렉스 빈티지 골드 모델 중 하나이며, 자연스러운 세월의 멋과 파티나가 묻어있는 클래식 빈티지 금통 입니다.

국내에서 금으로 제작하여 만든 가품 또는 금은방에서 가짜 금으로 제작한 모델이 아닌, 스위스 롤렉스 본사에서 직접 생산된 전체 오리지널 순정 상태의 롤렉스 정품 입니다.

시계 전체 14K 옐로우골드 금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당연히 전체 금이기 때문에 일반 스틸이나 도금 모델보다 훨씬 묵직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1953년 발매 당시, 그대로 모두 순정 상태로 보존하고 있으며 중간에 시계 부품이 교체되거나 복원되지 않은 완벽한 오리지널 순정 상태로 갖고 있습니다.

단순한 폴리싱 조차도 되지 않은 순정 상태이며, 이렇게 금으로 된 롤렉스 시계 같은 경우 폴리싱이되면 처음 상태의 금함량이 줄어들고 모양이 변형되기 때문에 노폴리싱 상태로 잘 보존되었습니다. 두꺼운 백 게이스 / 노폴리싱 상태 심지어 버블백 전용으로 초기에 매우 소량만 생산되었던 순정 크라운 (용두) 까지 그대로 보존될 정도로 완벽한 컨디션을 자랑합니다. 순정 크라운 (용두 판매하는 오이스터퍼페추얼 같은 흔히 보이는 모델과 다르게 몇가지 특수 매력이 있는 빈티지 워치 입니다.

대부분의 오이스터 모델은 일반적인 스무스베젤 (Smooth Bezel)이 적용되었지만, 이 버블백 골드 모델은 엔진턴(Engine-Turned) 베젤이 탑재된 모델입니다.

좀 더 스포티함과 케쥬얼성이 강조된 모델입니다. 처음 발매 당시 오이스터퍼페추얼 라인업에서 상당히 높은 금액에 판매되었던 모델이였습니다.

엔진턴드 베젤이란, 베젤에 총 12개의 방향으로 일정하게 문양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엔진턴드 베젤이 탑재됨에 따라서 시계가 좀 더 케주얼하고 스포츠한 느낌으로 착용가능합니다. 엔진턴드 베젤이란, 베젤에 총 12개의 방향으로 일정하게 문양 빛의 각도에 따라서 엔진턴 베젤이 그림자가 지면서 시계가 더 입체적으로 보이는 효과를 가진 상당히 매력적인 시계 입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이미 전 세계에서 빈티지 롤렉스 수집가 또는 컬렉터들 사이에서 인기가 상당한 모델입니다.

또한 시계의 시침과 분침이 일반적인 대다수의 롤렉스 모델처럼 직사각형 모양이 아닌 칼 처럼 뾰족하게 생긴 소드핸즈 (Sword Hands)가 적용도니 모델입니다. 소드핸즈 (Sword Hands) 이름 그대로, 무기 검 (Sword)를 닮았다고 하여 해외 컬렉터들 사이에서 붙여진 닉네임 중 하나이며 과거 매우 소수의 한정 모델에만 적용되었던 핸즈 디자인 입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 현재 높은 수집가치와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 중 하나이며, 시계를 좀 더 날렵하고 간결하게 보이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오이스터퍼페추얼 같은 경우 현재도 꾸준히 생산되고 있는 롤렉스의 대표적인 모델이지만, 이 처럼 옐로우골드 전체 금통으로 나오는 모델은 현재 발매하고 있지않습니다. 현재는 스틸 소재만 나오고 있습니다.

시계 전체 14K 옐로우골드로 구성되어 있는 묵직한 클래식 오이스터퍼페추얼 버블백 모델 입니다.

또한 방수에 특화된 오이스터 케이스 및 스크류 크라운으로, 큰 방수 걱정없이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멋스러운 시계라고 생각합니다. 방수에 특화된 오이스터 케이스 및 스크류 크라운 오이스터 같은 경우 저렴한 수동 모델과 자동 모델이 있는데, 현재 시계를 제외한 안에 무브먼트 금액만 약 150만원에 거래될 정도로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그 이유는 오토메틱 자동 같은 경우는, 오이스터 뿐만 아니라 기타 서브마리너와 데이저스트에도 동일하게 사용되는 때문에 부품용으로도 많이 거래되기 떄문입니다.

또한 이 무브먼트는 해외에서 일명 '탱크' 라는 별명이 붙어 있을 정도로 오랜 세월이 지나도 고장없는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을 가진 롤렉스 무브입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좋은 컨디션을 지닌 빈티지 오이스터 퍼페추얼 옐로우골드 모델 입니다.

평소 상태 좋은 롤렉스 빈티지 모델을 찾으셨던 분이거나, 전체 오리지널 순정 상태이기 때문에 전문시계 수집가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전체 오리지널 순정 상태 국내에서는 없는 시계 중 하나로 생각하며, 해외에서는 완전 동일한 모델에 골드 브레이슬릿이 탑재된 시계가 원화 약 2900만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골드 브레이슬릿 메탈줄 모델과 가죽 모델 두 가지 종류로 판매되었습니다. 제가 판매하는 모델은 처음부터 가죽으로 나온 모델입니다.

해외에서 동일한 모델 가죽 모델은 원화 약 1680만과 1960만원에 판매하고 있는 것 확인하였으며, 1680만원 매물 같은 경우는 다이얼이 교체 및 복원되어서 본연의 가치를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국내이서는 보기 어려운 빈티지 모델 중 하나이며, 저도 운좋게 해외 유명한 컬렉터분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구입하여 소장 및 관상만 하다가 개체수가 많아서 다음 분께 저렴하게 좋은 금액에 양도합니다.

시계 케이스 뒷면에 확실한 이력이 새겨진 문구 인그레이빙과 함께, 다이얼이 복원 및 재생되지 않은 전부 순정 상태와 폴리싱도 되지 않은 노폴리싱급 컨디션으로 향후 높은 금액도 기대해볼 수 있는 오이스터퍼페추얼 버블백 모델입니다.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높은 소장가치와 롤렉스의 역사가 담긴 오이스터퍼페추얼 버블백
  • 스포츠와 캐주얼성이 강조된 엔진턴베젤 탑재
  • 높은 희소성과 수집성을 갖춘 소드핸즈 적용
  • 전체 14K 옐로우골드 금통 소재의 묵직한 전통 클래식 워치
  • 오토메틱 롤렉스 자동 버블백 전용 무브먼트
  • 오이스터 케이스 및 스크류 크라운으로 높은 방수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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