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포제션 다이아몬드 18K 로즈골드 금통 34mm
서울워치 컬렉션 소개합니다.
피아제(Piaget)의 아이코닉 주얼리 워치 라인인 포제션(Possession) 시계는 메종 특유의 우아함과 하이주얼리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모델입니다.
시계는 사용감이 없는 미사용 신품급 컨디션이므로 선물용으로 구입하셔도 좋은 완벽한 소장품 컨디션입니다.
단순한 드레스 워치를 넘어 손목 위에서 하나의 주얼리 오브제로 완성되는 디자인으로, 피아제가 오랜 시간 구축해 온 골드 워치 제작 기술과 다이아몬드 세팅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케이스는 전체 18K 로즈골드(18K Rose Gold) 금통으로 제작되어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광택을 전달합니다.
특히 본 모델은 포제션 라인 가운데에서도 작은 사이즈가 아닌 가장 큰 34mm 사이즈로, 손목 위에서 더욱 또렷한 존재감과 균형 잡힌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클래식한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사이즈 감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다이얼에는 12개의 피아제 순정의 최고급 다이아몬드(Diamond Index)가 세팅되어 있으며, 절제된 레이아웃 속에서 섬세한 반짝임을 더합니다. 여기에 베젤 전면 역시 피아제 최상급 다이아몬드로 정교하게 세팅되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하이주얼리 워치의 품격을 완성합니다. 균일한 스톤 매칭과 정밀한 세팅 완성도는 메종 주얼리 워치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스트랩은 피아제 순정 블루 엘리게이터(Alligator) 가죽이 체결되어 있으며, 로즈골드 케이스와 대비되는 깊은 블루 컬러가 세련된 색채 균형을 만들어냅니다.
고급 엘리게이터 특유의 질감과 부드러운 착용감은 전체적인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주얼리 워치로서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강조합니다.
현재 동일 모델은 해외 시장 기준 원화 약 2,700만 원대에 형성되어 있으며, 동일 디자인에 두 줄 다이아몬드 베젤이 적용된 상위 사양 모델은 약 3,550만 원대의 가격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포제션 컬렉션이 단순한 패션 워치를 넘어 안정적인 하이주얼리 워치 시장 가치를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우아한 로즈골드, 정교한 다이아몬드 세팅, 그리고 메종 정품 엘리게이터 스트랩까지 완성도 높게 갖춘 구성하여 서울워치가 자신 있게 제안드리는 피아제 하이주얼리 드레스 워치입니다.
이미 충분히 감가가 이루어진 시계라고 생각하며, 이 피아제 시계는 높은 희소성 및 소장 가치로 인하여 가격이 오르면 올랐지 추후 가치가 하락하거나 떨어질 수 있는 시계가 아닙니다.
시계장점
- 전체 18K 로즈골드 금통이 전하는 깊고 따뜻한 존재감
- 가장 최상위 고가의 34mm 사이즈가 주는 균형 잡힌 착용감
- 다이얼 12포인트와 베젤 전체에 세팅된 피아제 최상급 다이아몬드
- 순정 블루 엘리게이터 스트랩이 완성하는 고급스러운 컬러 조화
- 해외 시세가 증명하는 안정적인 하이주얼리 워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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