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산토스 갈베 다이아몬드 18K 솔리드 골드 오토매틱 LM 라지
멋진 까르띠에 시계를 소개합니다. 정말 보기 드문 까르띠에 클래식 산토스 모델이며, 전체 18K 옐로우골드 금통 소재로 제작된 산토스 구형 LM(라지) 사이즈 모델입니다. 까르띠에 산토스 다이아 베젤 오토매틱 18K 옐로우 골드 금통 LM 사이즈는 상당히 묵직한 옐로우 골드 함량과 오토매틱 기계식 구동 방식을 갖춘 산토스 라인업 중에서도 거의 최상위 모델로 발매된 시계입니다. 큰 남성용 라지 사이즈이며, 작은 여성용 스몰 사이즈가 아닙니다.
산토스의 95% 이상은 스틸 또는 골드 콤비 모델이지만, 판매하는 시계는 시계 전체가 금으로 이루어진 풀 골드 모델입니다.
더불어 베젤 전체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어 클래식 워치의 끝판왕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까르띠에입니다. 발매 당시 워낙 고가의 제품인 데다 매우 소량만 생산된 후 단종되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른 지금 상당히 높은 소장 가치와 희소성을 자랑하는 클래식 까르띠에 산토스 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저렴한 쿼츠가 아닌 오토매틱 시계입니다. SM 스몰 여성용이 아닌, 큼직한 남성용 LM 사이즈입니다.
대부분 중고로 판매되는 산토스는 90% 이상이 쿼츠 무브먼트이지만, 판매하는 시계는 까르띠에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훨씬 상위 모델입니다.
당연히 배터리로 작동하는 쿼츠보다 기계식으로 구성된 오토매틱이 훨씬 고가에 생산 및 판매되었습니다.
시계 줄의 경우, 기존 가죽 줄이 닳아서 까르띠에보다 상위 브랜드인 60만 원 상당의 피아제 정품 악어가죽 줄로 교체해 두었습니다.
당연히 까르띠에 가죽보다 훨씬 고급스러우며, 프랑스 파리에서 제작된 최고급 엘리게이터 스트랩입니다. 가죽 줄 뒷면에는 자랑스럽게 'Made in France' 각인과 함께 피아제 로고가 있습니다. 애초에 쿼츠와 오토매틱은 출고 당시 가격 차이부터 컸으며, 기계식 오토매틱 시계는 자동으로 사람의 손목 움직임에 의해 충전되는 방식이라 주기적으로 건전지를 교체할 필요가 없고 초침이 부드럽게 흐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정사각형 시계 안에 큼직한 까르띠에 기계식 무브먼트를 넣었기 때문에 시계 뒷면을 보시면 'AUTOMATIQUE'라는 글씨와 함께 상당히 완성도 높은 케이스백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이 모델은 까르띠에가 역사상 생산했던 18K 골드 금통 워치 중에서도 매우 무겁고 완성도가 높기로 유명하며, 실제로 시계에 사용된 18K 금 함량 무게만 해도 엄청난 가치를 지닌 정품 까르띠에 산토스 모델입니다. 롤렉스와 파텍필립 등 수많은 클래식 골드 워치를 접해봤지만, 저 역시 그중에서도 가장 손꼽는 묵직한 까르띠에 산토스 옐로우 골드 금통 모델입니다.
고급스러운 까르띠에 옐로우 골드의 조합은 역사적인 까르띠에 산토스 금통 시계를 탄생시켰습니다.
다이얼은 까르띠에에서 가장 상징적이고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알려진 화이트 다이얼에 블랙 로만 숫자 인덱스 조합입니다.
현재의 까르띠에를 있게 한 가장 대표적이고 베스트셀러인 디자인이며, 과거부터 현대까지 까르띠에가 주력하는 대부분의 모델은 이처럼 화이트 바탕에 블랙 로만 인덱스를 탑재합니다. 이 다이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까르띠에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다룰 정도로 호불호 없이 모두가 선호하는 깔끔한 다이얼입니다. 멋스러운 화이트 로만 다이얼과 함께 까르띠에의 또 다른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은은한 파란색의 시침과 분침(핸즈)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시계 핸즈 기술력으로, 오랫동안 뜨거운 화로에서 불로 구워 만든 장인정신이 깃든 블루 핸즈 기술입니다.
블루 핸즈(Blue Hands)란 고급 명품 시계의 상징으로, 까르띠에가 오랜 전통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계에 사용하는 핸즈 제작 기법 중 하나입니다. 300도가 넘는 뜨거운 화로에 시침, 분침, 초침을 직접 넣고 장시간 구워내는 방식입니다. 인위적인 파란색이 아닌, 아주 오묘하면서도 은은한 푸른 빛이 핸즈를 감싸는 듯한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블루 핸즈는 까르띠에뿐만 아니라 스위스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인 브레게, 파텍필립, 예거 르쿨트르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스위스 전통 명품 시계의 기본 디자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또한 까르띠에의 상징과도 같은 푸른 색상의 카보숑(Cabochon) 블루 사파이어 크라운이 들어가 있으며, 보석 전문 브랜드답게 고급스러운 푸른색 크라운 용두가 시계의 격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크라운(용두)이란 시계 케이스 옆면에 있는 시간 및 날짜 조정 버튼을 말합니다. 산토스 금통 모델은 희소성이 높고 소장 가치가 충분하여 해외 까르띠에 매니아나 시계 애호가들에게 항상 높은 수요를 자랑하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
가장 중요한 기요셰 다이얼에는 상처나 오염이 전혀 없으며, 글라스 또한 스크래치 하나 없이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보석으로 시작하여 현재 시계 시장에서 급부상 중인 브랜드인 까르띠에의 유명 모델로는 탱크, 머스트 탱크, 산토스, 팬더, 발롱블루 등 여러 주력 모델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까르띠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이 바로 이 산토스 시계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부터 국내외 연예인, 인플루언서들까지 모두가 꼭 소유해야 할 최고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까르띠에는 오랜 세월이 지나도 크게 변하지 않는 전통과 역사적인 디자인을 고수하며, 유행을 따르지 않는 그들만의 아이덴티티를 통해 꾸준히 번창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롤렉스와 매우 흡사하며, 프랑스의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인 루이비통, 샤넬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감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세월을 거스르는 가치를 품고 있는 것이야말로 '명품'의 가치를 보존하는 까르띠에다운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우며, 해외에서는 동일한 모델에 브레이슬릿이 포함된 제품이 한화 약 3,600만 원에 판매되고 있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모델은 이미 판매 완료된 상태입니다.
워낙 소량만 생산되었던 산토스 골드 금통 모델이라 아쉽게도 브레이슬릿은 없지만, 가죽 스트랩 상태로 아주 좋은 가격에 양도합니다.
다이아몬드 베젤까지 세팅된 이렇게 상태 좋은 시계는 구하기 힘들뿐더러, 소장하신 분들이 판매하지도 않는 귀한 제품입니다.
향후 가격이 오르면 올랐지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손꼽히는 클래식 까르띠에 모델입니다.
평소 제대로 된 까르띠에 시계를 찾으셨던 분이나, 제대로 된 까르띠에 시계를 수집 및 착용하실 분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시계 상태는 보시는 바와 같이 연식 대비 매우 깔끔한 상태를 유지 중입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모든 시계는 100% 정품(Genuine)임을 보증하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를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 장점
-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전통적인 럭셔리 사각 워치, 산토스
- 전체 18K 옐로우 골드 금통 케이스의 묵직함
- 최상급 풀 다이아몬드 세팅의 고급스러운 산토스 베젤
- 오토매틱 구동 방식의 상위 버전 모델
-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블루 사파이어 카보숑 크라운
- 높은 희소 가치 및 소장성을 지닌 까르띠에 산토스 모델
- 최상의 시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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