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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미디움 사이즈 18k 콤비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미디움 사이즈 18k 콤비

멋진 까르띠에 시계를 소개합니다. 까르띠에 팬더 18K 콤비 남성용 미디움 사이즈입니다. 이 모델은 중간에 한 줄짜리 금이 들어간 제품도 많지만, 제가 소개하는 제품은 가장 베스트셀러인 두 줄 금 장식이 들어간 팬더입니다.

남녀노소 모두 즐겨 착용하는 사이즈이며, 지금도 백화점에서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두 줄 금 장식의 팬더 미디움 모델입니다.

다만 현재 출시되는 신형 모델은 날짜창 기능이 제거되었으나, 제가 판매하는 구형 모델은 날짜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소 시계를 보며 날짜도 함께 확인하고 싶어 하시거나, 날짜 기능이 있는 것이 유용하다는 의견이 많아 구형 모델을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시계의 노란색 부분은 전부 실제 18K 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발매 당시, 일반 팬더 한 줄 콤비 모델과 비교했을 때 가격이 거의 2배 가까이 비쌌던 최상위 모델입니다.

까르띠에를 포함한 많은 스위스 명품 시계의 콤비 모델은 금보다 스틸의 비중을 높이는 경우가 많지만, 이 모델은 이례적으로 스틸보다 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높은 모델입니다.

금이 상당히 많이 들어간 모델이라 무게감도 묵직하며, 거의 전체가 금으로 된 금통 시계와 비슷한 만족감을 줍니다.

또한, 모든 까르띠에 팬더 모델은 기계식이 아닌 쿼츠(배터리)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덕분에 다른 탱크나 산토스 모델들에 비해 케이스가 매우 슬림하여, 실제 손목에 착용했을 때 걸림 없이 아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보석 브랜드로 시작해 현재 시계 시장에서 급부상 중인 까르띠에는 탱크, 머스트 탱크, 산토스, 팬더, 발롱블루 등 다양한 주력 모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모델이 바로 이 팬더입니다. 팬더만큼 깊은 역사를 간직한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시계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할리우드 스타들과 국내외 연예인, 수많은 인플루언서들이 꼭 소유해야 할 최고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까르띠에는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전통적인 디자인과 유행을 타지 않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롤렉스와 매우 흡사하며, 루이비통이나 샤넬처럼 시간이 지나도 상징적인 디자인과 감성으로 변함없는 인기를 누립니다.

세월을 거스르는 가치를 품고 있다는 점이야말로 '명품'의 가치를 보존하는 까르띠에다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까르띠에의 상징인 은은한 파란색 빛을 띠고 있습니다.

이는 까르띠에 고유의 핸즈 기술력으로, 뜨거운 화로에서 직접 구워내는 장인 정신이 깃든 '블루 핸즈' 공법입니다.

블루 핸즈(Blue Hands)는 고급 명품 시계의 상징으로, 까르띠에가 오랜 전통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하는 시계 제작 기법 중 하나입니다.

300도가 넘는 화로에서 시침과 분침, 초침을 장시간 구워냅니다. 인위적인 파란색이 아닌, 오묘하고 은은한 푸른 빛이 핸즈를 감싸는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합니다.

까르띠에뿐만 아니라 브레게, 파텍필립, 예거르쿨트르 같은 스위스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도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명품 시계의 기본 디자인입니다.

착용하고 다니면 남녀노소(특히 여성분들) 누구나 한눈에 알아보는 시계입니다. 상태가 매우 좋아 선물용이나 본인 소장용으로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단종 이후 수요와 인기가 더욱 높아진 모델로, 현재 상태 좋은 제품을 구하기 매우 어려우며 소유자들도 좀처럼 판매하지 않습니다. 추후 충분히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시계입니다.

진정한 명품은 세월이 흘러도 고유의 디자인을 간직하는 법입니다. 까르띠에의 정교한 만듦새와 뛰어난 기술력이 들어간 시계이므로, 저가형 제품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 스틸이 아닌 베젤과 브레이슬릿의 노란색 부분은 모두 18K 옐로우 골드로 된 콤비 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로 탱크 솔로, 산토스, 발롱블루 등을 모두 착용해 보았지만, 팬더가 왜 더 높은 가격대에 출시되었는지는 착용해 본 사람만 알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현재 백화점에서 판매 중인 팬더 신형 '미디움' 콤비 모델은 할인 없이 1,560만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대로 신형 모델은 날짜 기능이 빠져 오직 시간 확인만 가능합니다. 이 점이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며, 날짜 기능이 있는 구형 모델이 현재 높은 인기와 수요를 갖는 이유입니다.

해외에서도 현재 동일한 팬더 미디움 18K 두 줄 콤비 모델이 원화 기준 약 800~900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미 단종된 시계라 발매 당시의 구성품은 없으나, 본사 보증 기간이 끝난 모델이라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현재 공식 까르띠에 홈페이지에서 제 회원 아이디로 정품 인증 등록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제품을 양도받으신 후 까르띠에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제가 양도 절차를 통해 구매자님의 아이디로 정품 등록을 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 거래임을 고려해 저렴하게 양도합니다. 팬더는 완성도가 매우 높고,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정석입니다.

상태 좋은 까르띠에 시계를 찾으셨거나 제대로 된 모델을 수집하시려는 분들께 모두 추천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연식 대비 매우 깔끔하게 관리되었습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모든 시계는 100% 정품(Genuine)을 보증하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전달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을 완료했으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를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 장점

  • 까르띠에 클래식 워치의 대표 주자, 팬더
  • 깊은 역사와 전통을 지닌 변함없는 가치
  • 날짜창이 포함되어 높은 인기와 소장 가치
  • 18K 옐로우 골드 콤비의 묵직함과 고급스러움
  • 슬림한 케이스로 인한 편안한 착용감
  • 시계 상태 최상

** 본 게시글에 사용된 판매 내용은 직접 작성한 것이므로 무단 도용을 절대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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