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itling Navitimer Twin Jet logo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806 빈티지 크로노그래프 트윈제트 다이얼 41mm
멋진 브라이틀링 시계 소개합니다.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806 빈티지 크로노그래프 트윈제트 다이얼 41mm 모델입니다. 1950~1960년대 발매된 초기형 빈티지 네비타이머 시계입니다.
현재 많은 시계 매니아들과 수집가들에게 높은 소장성과 가치성을 인정 받은 대표적인 브라이틀링 모델이며, 브라이트링 시계 역사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모델 입니다.
발매 당시의 모습 그대로 부품 교체나 수리 없이 모두 순정 상태를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으며, 현재 무브먼트와 크로노그래프 등 모든 기능 완벽하게 작동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보유중입니다.
원래 가죽으로 발매하였지만, 따로 맞춤형 빈티지 매쉬 브레이슬릿 체결해놓았으며 멋스러운 시계와 최고의 조합을 이루고 있습니다.
일명 트윈제트로고 (Twin Jet logo) 라는 네비타이머 모델로서 1960년대 매우 소량 극 한정판으로 발매하였으며, 12시 방향에 브라이틀링 전투기의 두대가 겹쳐진 로고를 의미 합니다.
네비타이머의 상징적인 블랙 바탕의 다이얼과 아이보리 크림 (Ivory Cream) 컬러의 자연스러운 에이징된 파티나가 정말 멋스러운 모습을 완벽하게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무르익은 트리튬 다이얼 또한 아름답습니다. 트리튬(Tritium) 다이얼이란, 다이얼 하단부에 일반적인 T SWISS T 또는 T SIWSS MADE T 각인이 새겨진 특별한 다이얼을 의미합니다. T은 그 당시 사용되었던 트티튬 재질의 야광을 의미하는 것임으로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야광도료 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무르익는 것이 특징이며, 인위적인 컬러보다는 자연에 의해서 생겨난 야광색임으로 시계의 순정 오리지널리티와 보존가치를 판단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 입니다.
대부분은 다이얼이 수리되거나 야광이 교체된 것이 특징이지만, 소개하는 시계는 발매 당시의 모습그대로 완벽한 트리튬 소재의 야광이 보존되어 있는 매우 가치 있는 클래식 롤렉스 시계입니다.
내부 무브먼트는 브라이틀링 비너스 칼리버 178 핸드와인딩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브라이틀링에서 자체적으로 수정 및 개선하여 발매하였던 상당히 좋은 무브먼트 입니다.
41미리 네비타이머 같은 경우 대부분의 남성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사이즈로서, 요즘 나오는 크고 두꺼운 사이즈의 네이타이머가 부담스러우셨던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릴 수 있는 모델입니다.
진정한 브라이틀링 매니아라면, 지금 나오는 신형보다 단종된 구형 빈티지 네비타이머의 역사적인 모델로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네비타이머의 역사부터 먼저 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1952년, 윌리 브라이틀링(Willy Breitling)은 여행을 위한 조종사가 필요로 하는 모든 비행 계산이 가능하도록 회전 슬라이드 베젤이 들어가는 손목 착용이 가능한 손목시계 크로노그래프를 개발했습니다.
2년 후인 1954년에 항공기 소유주 및 파일럿 협회(Aircraft Owners and Pilots Association, AOPA)는 윌리 브라이틀링의 디자인을 협회의 공식 파일럿워치 시계로 발표했는데,
이때 탄생한 시계가 바로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의 역사의 시작이였습니다.
브라이틀링 이라는 브랜드 생각하면, 첫 번째로 떠오르는 시계가 바로 네비타이머일 정도로 네비타이머와 브라이틀링은 매우 유서깊은 역사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이미 시계 매니아분들과 어느 정도 시계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브라이틀링(Breitling)의 내비타이머(Navitimer)는 항공 시계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현대 남성들이 가장 선망하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담은 시계 중 하나입니다.
항법이라는 뜻을 지닌 네비게이션(Navigation)과 시간을 측정하는 타이머(Timer)를 조합한 데서 개발의 취지를 예상할 수 있듯이,
네비타이머는 그 태생부터 철저하게 파일럿과 항공의 DNA를 갖고 태어난 비행용 크로노그래프 손목시계의 정석을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특히 다이얼 가장자리와 베젤부 바깥쪽까지 촘촘하게 표시된 눈금들과 함께 분(Minute) 단위로 표시된 숫자들이 담긴 타키미터 베젤은 사용자로 하여금 크로노그래프 작동시 속도 계측을 할 수 있는 타키미터(Tachymeter) 눈금들과 함께 다양한 종류의 시간을 즉각적으로 확인하는 것을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 일반적인 크로노그래프 시계에서는 볼 수 없는 브라이틀링 특유의 회전형 슬라이드 룰(Circular slide rule) 베젤 덕분에 더욱 정확하면서 정교하게 많은 실사용에서 활용될 수 있는 완벽한 항공시계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또 다른 이름으로 ‘내비게이션 컴퓨터’라는 별칭으로도 불렸던 1950년대 탄생아래 지금까지 수십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브라이틀링을 대표하는 가장 남성적이고 대표적인 시그너처 컬렉션으로 네비타이머가 손꼽힙니다.
다이얼 따로 수리되거나 부품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은 완벽한 순정 상태를 보존하고 있으며, 심지어 케이스백 후면부에 고유시리얼 번호까지 완벽히 보존되어 있어서 향후 높은 가치성을 기대해볼 만한 브라이틀링 입니다.
현재 해외에서 동일한 모델이 컨디션과 보존 상태에 따라서 원화 1500~2000만원대 사이에 가격형성을 이루고 있으며, 국내인 점 감안하여 좋은 금액에 양도합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브라이틀링의 역사깊은 베스트세일링 모델, 네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 트윈제트로고의 높은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겸비한 1960년대 네비타이머 빈티지
- 높은 내구성과 정확도를 갖춘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탑재
- 편리하고 실사용에 적합한 동양인 최적의 사이즈 41 사이즈
- 편리한 네비타이머 맞춤 매쉬 브레이슬릿 체결
- 시계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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