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레망 컴플리트 캘린더 100시간 파워리저브 18K 옐로우 골드 금통
약 300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블랑팡 르망 컴플리트 캘린더 문페이즈 18K 옐로우 골드 금통 모델입니다. 10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하는 블랑팡의 헌드레드 아워 기술력이 탑재된 시계입니다.
발매 당시의 모든 구성품을 포함한 풀세트로 완벽하게 보관 중이며, 보증서는 공란입니다. 추가로 블랑팡 스와치그룹코리아에서 진행한 120만 원 상당의 전체 오버홀 서비스 서류와 한국명품시계감정원의 정품 보증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블랑팡 르망 모델은 단종된 지 시간이 지나 구성품이 없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본 제품은 완벽한 풀 구성과 블랑팡 본사의 직접 관리 내역서까지 갖춘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발매 당시 체결된 순정 블랑팡 러버 안감 엘리게이터 스트랩 또한 매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컴플리트 캘린더의 모든 기능이 완벽하게 정상 작동합니다.
블랑팡은 모든 시계에 한정판 시리얼 번호를 새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많은 블랑팡 시계가 십 단위에서 백 단위의 번호를 가지는데, 이 모델은 180번이라는 고유 번호(N.18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블랑팡을 상징하는 하이엔드 기술력이 집약된 르망 모델로, 날짜, 요일, 월, 시침, 문페이즈 등 실사용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다이얼 하단부의 문페이즈와 함께 10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의미하는 'HUNDRED HOURS'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12시 방향에는 월(Month)과 요일(Day), 빨간색 화살표의 날짜(Date) 기능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영어권에서는 '컴플리트 캘린더(Complete Calendar)' 또는 '트리플 캘린더(Triple Calendar)'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발매되었습니다.
또한 100M/330FT 방수 기능을 지원하며, 일반적인 푸시-풀 방식이 아닌 스크류 방식의 크라운과 케이스백을 채택한 상당한 고가의 모델입니다.
컴플리트 캘린더 기능은 블랑팡의 주력 하이엔드 모델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이며, 블랑팡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델로 평가받습니다.
시침과 분침은 중앙이 뚫린 스켈레톤 디자인이며, 케이스는 일반적인 평면 형태가 아닌 이중으로 두껍게 설계된 블랑팡 르망 고유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시계를 선택한 이유는 수없이 많지만, 가장 큰 이유는 블랑팡의 상징인 컴플리트 캘린더 기능과 이제는 구할 수 없는 스포츠 DNA가 담긴 르망 라인업이라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이얼을 꼽을 수 있습니다. 기존의 많은 르망 및 빌레레 모델들은 디자인이 다소 심심하거나 밋밋한 느낌이 있었으나,
블랑팡을 매우 선호하여 이전에도 르망과 빌레레 모델을 소장했던 저에게도 이번 모델은 항상 아쉬웠던 다이얼 디자인의 갈증을 완벽히 해소해 주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모델은 블랑팡이 생산한 다이얼 중 최고의 디자인으로 손꼽히며,
12시 방향의 초대형 블랑팡 골드 로고와 3시 및 9시 방향의 로만 인덱스까지, 모든 요소가 평면이 아닌 3D 입체형 골드 구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블랑팡의 컴플리트 캘린더는 호불호 없이 누구나 선망하는 모델이며, 특히 최고의 캐주얼 스포츠 워치로 손꼽히는 르망 라인업은 아쿠아렁을 포함하여
블랑팡 역사상 가장 완벽한 필드 툴워치로 평가받습니다. 피프티 패덤즈의 경우 다이버 특화 모델로서 두께가 두껍고 티타늄 등 특수 소재가 많이 사용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Blancpain has never made a quartz watch....and never will." 블랑팡은 과거 쿼츠 파동 당시 회사가 경영난을 겪을 때도 절대 쿼츠 시계를 생산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당시 파텍필립, 롤렉스, 오데마 피게, 바쉐론 콘스탄틴 등 거의 모든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들이 생존을 위해 쿼츠 시계 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시기에 사라진 스위스 시계 회사만 수백 개에 달하며, 블랑팡보다 상위 브랜드들조차 쿼츠 시계를 대량 생산하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블랑팡은 끝까지 자존심을 지키며 배터리 시계를 생산하지 않았고, 3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금까지도 쿼츠 시계를 만들지 않는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마지막 자존심이라 불리는 하이엔드 브랜드입니다.
To this day, the company has not made a quartz watch.
또 다른 타이틀로는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회사가 바로 '블랑팡'입니다.
1735년 스위스 빌레레에서 장 자크 블랑팡(Jehan-Jacques Blancpain)에 의해 탄생한 이후, 시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컴플리트 캘린더 모델처럼 블랑팡은 퍼페추얼 캘린더, 하이 컴플리케이션,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뚜르비옹 등 최고 기술력을 탑재한 시계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이러한 시계들은 사실 수억 원대를 호가하여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비현실적이지만, 컴플리트 캘린더는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하이엔드 기술력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계 옆면에 새겨진 BLANCPAIN 로고가 돋보이며, 케이스와 버클 모두 18K 옐로우 골드로 구성된 매우 고급스러운 전통 스위스 하이엔드 명품 시계입니다.
발매 당시의 모든 구성품을 포함한 풀세트로 완벽하게 보관 중이며, 보증서는 공란이고 블랑팡 스와치그룹코리아의 120만 원 상당 오버홀 서류와 한국명품시계감정원의 정품 보증서가 함께 제공됩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시계 매니아들이 블랑팡 최고의 시계를 꼽을 때 당연히 르망 계열이 선두에 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르망 아쿠아렁이 스포츠성을 강조한다면, 르망 컴플리트 캘린더는 최고의 데일리 기능성 워치로 적합합니다.
국내 중고 시장에서는 매우 보기 드문 모델이며, 해외에서는 비슷한 모델이 2,000만 원대 초중반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 로만 골드 인덱스가 적용된 화이트 다이얼 모델은 최고로 평가받습니다.
300년이라는 인류 최장수 시계 역사를 지닌 하이엔드 블랑팡 골드 워치이자, 하이엔드급 수준의 컴플리트 캘린더 N.180 모델은 시계 생활의 졸업 작품으로 손색없는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모든 시계는 100% 정품(Genuine)임을 보증하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를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 장점
- 약 300년의 역사를 지닌 가장 오래된 시계 브랜드, 블랑팡
- 블랑팡의 상징적인 컴플리트 캘린더 헌드레드 아워
- 높은 방수 기능과 파워리저브를 갖춘 최고의 데일리 워치, 르망
- 묵직한 18K 옐로우 골드 소재의 고급스러운 워치
- 전 세계 유일 180번 고유 시리얼 넘버
- 입체적인 골드 로만 화이트 다이얼
- 최상의 시계 상태와 높은 희소성 및 소장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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