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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emars Piguet Classic Ultra-Slim 18K White Gold Hand-Widing Vintage 오데마피게 클래식 18k 쿠션케이스 화이트골드 린넨

Audemars Piguet Classic Ultra-Slim 18K White Gold Hand-Widing Vintage 오데마피게 클래식 18k 쿠션케이스 화이트골드 린넨

멋진 오데마피게 시계 소개합니다. 오데마피게 클래식 울트라슬림 18K 화이트골드 칼리버 2001 빈티지 모델입니다. 현재의 오데마피게를 만들어준 장본인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970~80년대 생산했던 특별한 오데마피게의 모델이며, 이 당시 발매했던 다른 식보다 큼지막한 쿠션형 케이스와 아름다운 린넨 다이얼이 적용된 모델 입니다.

사용감 없이 주로 보관만 되어온 시계이며, 전체 18K 화이트골드로 구성된 케이스와 큼지막한 케이스와 함께 오데마피게의 최상위 인하우스 수동 무브먼트가 탑재된 시계입니다.

잘아시다시피, 오데마피게는 1875년에 설립된 세계에서 손꼽히는 명품시계 회사로 파텍필립, 오데마피게 그리고 바쉐론콘스탄틴을 포함하여 스위스 3대장 (Holy Trinity) 홀리트리니트 포함되는 최고급 하이앤드 워치메이킹 브랜드입니다.

이 모델은 과거 70~80년대 발매했던 드레스워치이며, 시계는 전체 18K 화이트골드 금으로 구성된 골드 드레스워치 시계입니다. 명품 드레스워치는 골드라는 공식이 오래전 부터 작용되어 왔습니다.

일반적인 옐로우골드나 로즈골드보다, 하얀색의 화이트골드가 출고가 부터 제일 높은 금액대를 자랑하는 모델이며, 실제 지금 백화점에 나오는 신형 오데마피게 모델 또한 옐로우골드보다 화이트골드가 더 높은 가격에 형성되어있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화이트 실버 다이얼과 화이트골드의 소재가 멋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시계입니다. 추가로 한국명품시계감정원에서 발급된 정품 보증서류와 함께 양도 됩니다.

이 다이얼 같은 경우 국내에서는 보카시판이라고도 불려지기도 합니다만, 영어를 국제 공용어로 사용하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린넨다이얼 (Linen Texture) 이라고 불려집니다.

우리나라가 '보카시' 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이유는 과거 일제침략과 관련이 있는데요, 일본어인 ぼかし (보카시) 란 그라데이션의 일본말 입니다.

사전적 용어로는 '빛깔을 점차 여리게 바림하거나 두 빛깔이 만나는 경계선을 바림하는 염색법' 이라고 해석됩니다.

하지만 저는 일본말에 배운적도 없고 익숙하지 않음으로 그냥 영어로 Linen 린넨이라고 칭하겠습니다. 남성분들이 여름에 자주입는 린넨셔츠와 린넨바지 등과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보카시셔츠 보카시자켓 보카시바지 라고 부르지않죠. 마치 우리나라 전통 한복을 연상시키듯 가느다란 실로 엮은 듯 매우 아름답습니다.

린넨다이얼은 지금 오데마피게 시계에는 볼 수 없는 매우 희소한 다이얼로, 오직 빈티지 또는 구형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감성의 빈티지 다이얼이며 은은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그래서 중고 시장에서도 린넨 다이얼의 이러한 매력과 희소성 때문에 일반 다이얼보다 높은 선호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전에 일반 민판도 소유해봤지만 사람들이 왜 보카시판 린넨판 찾는지 알 수 있습니다. 햇빛에 각도에 따라서 다양하게 변하는 다이얼 만큼 재미도 있고 만족감도 뛰어납니다.

단종된지 오래된 모델이라, 시간이 흐를 수록 높은 소장가치와 희소성을 지닌 시계입니다. 다양한 햇빛의 각도에 따라서 다이얼을 마치 실로 엮어서 만든 것 처럼 일정한 간격으로 모자이크 처럼 빗삿무늬 모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내부 무브먼트는 오데마피게 칼리버 Cal.2001 무브먼트가 탑재되어있으며, 하이앤드 오데마피게의 자사 핸드와인딩 수동 무브먼트 입니다. 상당히 얇은 두께로 제작되어 주로 초슬림 드레스워치에 주로 사용된 최고급 무브입니다.

이 당시 주로 2001, 2003, 2090 무브먼트가 주력 생산을 이루었지만, 무브먼트 마감도다 시각적인 미적 효과를 담고 있는 무브먼트는 단연 칼리버 2001으로 뽑습니다. 마치 회오리를 연상시키는 무브먼트 플레이트 입니다.

높은 희소성을 자랑하는 오데마피게의 역사가 살아숨쉬는 시계 무브먼트 중 하나입니다.

무브먼트 위에 먼지나 습기 흔적 전혀 없으며 물이 침투한 자국도 전혀 없이 완벽한 민트급 신품 상태의 퀄리티를 보존 중입니다.

오데마피게 칼리버 2001 무브먼트 같은 경우, 또 다른 스위스 하이앤드 명품 시계 회사인 예거르쿨트르사의 칼리버818 베이스로 오데마피게의 기술력과 접목시켜서 수정하여 탄생된 역사적인 걸작입니다.

이후에 자매 브랜드인 바쉐론콘스탄틴과 무브먼트 공유를 할 정도로 높은 기술이 녹아있는 하이앤드 명품 시계 중 하나입니다.

S라인 센터브릿지와 4번 휠 브릿지가 분리된 것이 특징으로, 한 눈에 무브먼트의 아름다운 브릿지들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 두께는 20.8mm의 울트라슬림 매우 얇은 두께에 18000비트 그리고 파워리저브 40시간의 재원을 갖고 있습니다.

하이앤드 시계에서 아이소크로니즘(isochronism) 테스트는 시계가 정확도를 지킬 수 있는 가장 기본개념이라고 고려하여 이를 통과한 무브먼트 만이 시계의 본연의 일을 한다고 믿었죠.

아이소크로니즘이란 사람이 시계를 착용을 하던, 탁상 위에 가만히 있던지간에 시계가 어떠한 위치에도 시간이 항상 일정해야 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스 전체 18k 화이트골드 금 소재의 시계이기 때문에 폴리싱은 하지 않은 순정 상태에 그대로 순정 소장하였으며, 시계 케이스백 상단 부분에는 사람의 주민번호와 같은 고유 시리얼번호도 선명하게 잘 보존되어있습니다.

폴리싱이 심하게 들어간 시계 같은 경우, 저 고유의 시리얼번호가 사라지기 때문에 가치하락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케이스백 안쪽 내부에는 오데마피게 문구와 정품 금 18K를 의미하는 비너스 얼굴 형상의 도장까지 완벽하게 잘 있음으로 세월이 무색할 만큼 잘 관리된 시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연식이 좀 지난 빈티지 클래식 시계지만, 시계 외부 및 내부 전체적으로 신품 수준의 컨디션으로 잘 보존되어있는 아주 좋은 상태의 시계입니다.

무브먼트 플래트의 피니싱라인과 케이스 뒷면에 페를라쥬 가공만 봐도 시계 잘 아시는 분들은 하이앤드의 면모를 바로 알아채셨으리라 생각듭니다.

아마 이 정도 컨디션의 오데마피게 화이트골드 빈티지는 국내 및 해외 포함하여 몇 없다고 생각하며, 진정한 하이앤드의 피니싱 마감과 기술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스위스 전통 클래식 하이앤드 드레스워치를 경험해보시기에 충분히 적합한 시계라고 생각하며, 오데마피게의 역사와 뒤어난 기술력의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무브를 감아주는 손맛도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한국명품시계감정원에서 발급된 정품 보증서류와 함께 양도 됩니다.

서울워치가 판매하는 시계는 100% 정품(Genuine) 보증해드리며, 서울워치 보증서 및 케이스와 함께 양도됩니다. 모든 시계는 기본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추후 기계적 문제 발생 시 책임지고 수리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장점

  • 세계 3대 스위스 하이앤드 워치메이킹, 오데마피게
  • 자사 핸드와인딩 수동 울트라 슬림무브먼트
  • 전체 18K 화이트골드 소재의 케이스의 묵직한 전통 클래식워치
  • 전통 스위스 명품 드레스워치의 정석
  • 매우 얇은 두께와 편안한 착용감
  • 시계 내부 및 외부 상태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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